안농운이 스벅은 서민이 가기 어려운 곳이라고 했던 게
김
김말자 (223.♡.55.13)
2024년 5월 14일 PM 05:25 · 수정됨(18:05)
조회 958 공감 0
혹시 스벅을 2008년즈음 가보고
안가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아씀미다
그때는 전설의 된장녀가 인터넷을 달구고 있었고
뉴스에서는 밥 한 끼보다 비싼 커피라는
자극적인 문구로 4천원짜리 밥을 먹고 5천원짜리
커피 마신다 어쩌고 저쩌고 스벅을 깔때여서리….
그땐 스벅을 소비하는 건 커피가 아닌 미국 문화를
소비하는 것이다 어쩐다 마케팅 자료들도 대폭발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뭐 잡화점인가 싶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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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급루팡
24.05.14 · 211.♡.9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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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TERISK
24.05.14 · 211.♡.194.107
샤갈의 눈내리는 뭐시기에서 파르페 핥아먹던 시절 커피값이 더 비싸지 않았나요 -
보보수주의자
→ ASTERISK
24.05.14 · 218.♡.42.109
블루마운틴좀 드셨군요 - 도
도박
24.05.14 · 103.♡.64.23
현재스코어 밥값이 서타벅스 아아 3배가 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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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가 대령해주는 사람은 있었을 것 같아요.
근데 이번 사태로 스벅이 그정도 위상(?)은 아니라는 걸 깨달았으면
그동안 그런 서민 커피 사온거냐고 갈궜을 수는 있을듯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