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J
jua1227 (175.♡.39.205)
2026년 5월 15일 AM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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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치 입문한지 20년이 넘어가는 거 같은데, 정치고관절(?)로 살면서 이번 지선은 참 특이한게 제가 사는 지역보다 다른 곳이 이렇게 신경 쓰여보긴 또 처음입니다.
이런 상황을 만든 사람들의 욕망과 욕심들이 다 보이다 보니 넌더리가 나기도 하고 그들도 인간일 뿐이구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정치가 우여곡절을 겪지만 결국 사필귀정으로 가더라는 작은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냉소와 혐오를 접어두고 희망을 가져 봅니다.
조국! 화이팅!!!
제 작은 아이는 소위 이대남입니다. 게임보단 정치역사사회에 관심이 많아 보이기에 행여 잘못될까 싶어 걱정이되서 대화를 많이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저보단 감정이입을 덜 해서 인지 요샌 좀 들어봐줄 만한 이야기도 제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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