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210.♡.27.130)
2026년 5월 15일 AM 09:27
https://x.com/nyfor_npp/status/2054892255643931102?s=20
??? : 못해도 좀 못해야지 말이야...
댓글 (11)
- M
M.M.
05.15 · 125.♡.13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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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리니아빠
05.15 · 121.♡.83.61
어머니 주식 잘하실 것 같아요.
자기 자식에 대한 기계적 손절도 칼이신데, 주식은 더 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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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아리니아빠 작성자
05.15 · 210.♡.27.130
이어지는 글에서... 선생님조차 안 말렸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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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5.15 · 115.♡.228.136
결혼식때 증거영상으로 틀어주면 딱 좋은데 아쉽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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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15 · 116.♡.70.94
영국땡크 선생님 발레를 하셨었군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허리에 좋은 요가라도 하시지요~ ㅋㅋ -
FFV4030
→ Java 작성자
05.15 · 210.♡.27.130
전 이제 퇴역할 때 아닐까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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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구100
05.15 · 210.♡.234.32
발레도 재능차가 많은가 보네요
피아노나 바이올린 플룻 등의 악기도
레슨교사가 재능있다는듯 추켜세워서
비싼 악기사고 돈들였는데
콩쿨? 같은 대회 가서 보니
자신의 자녀는 진짜 너무 못하는가 티가 나서
충격받았다는 지인들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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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당구100 작성자
05.15 · 210.♡.27.130
예체능이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허허...
- 기
기회를찾아서
→ 당구100
05.15 · 211.♡.41.236
노력하면 어느 정도는 다 합니다... 상위 1퍼가 되느냐 마느냐가 재능이 결정하는 거고요... 근데 이건 뭐 어느 분야나 다 똑같죠... 일반적으로 다른 분야보다 들어가는 돈이 많고 대중의 평가까지 합산해야 되니 예술분야가 재능 타령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거지 상위 1퍼를 제외하면 그냥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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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5.15 · 211.♡.152.61
어릴적 피아노수업한번만에 그만두게하신 어무이생각나네요 ㅋㅋㅋㅋ그때왜그랬어요어무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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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말을 잇지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