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도전 (106.♡.229.123)
2026년 5월 15일 AM 10:47
솔직히 제 인생에 마지막으로 다가온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덜 두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가끔 올라오는길 제목만 보는데 개인적인 감상평은
개짜치는 정부를 향한 공격들? 그게 먹힌다고 생각하진 않고.. 정원오 정부와 엇박자 뭐 이런거 글 몇개 지나가는 식으로 봤는데 뭐 드라마틱 할까요? 정원오 당선되면 대통령 들이박으면서 클 것이라 상상하는건진 모르겠지만 그러다 4년뒤에 집에 보내버리면 되죠
전 어차피 핵심판도 부울경+노쇠화 되어가는 서울은 51~55 : 49~45 싸움으로 봤어서 당의 전략? 이런거 전 요새는 관심도 없고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요새 겸공도 잘 안봅니다
근데 진짜 국민의힘이 이겨서 뻐드럭대는건 x 같으니까 민주당이 인물 잘 공천했으리라 믿고 꼭 압승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평택을은 조국이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를 보며 괜히 미안해지는 제 마음이 불편해서요.. 제 마음 편하자고 그렇습니다.
그를 공격하면서 자의식 과잉에 뽕 맞은 몇몇 보니 하찮아서 그렇습니다..
어떻게 금붕어도 쟤네들보단 기억력 좋을텐데 말이죠. 거의 2~3달에 한번씩 나와서 앞서 있던 일 다 잊어먹은거마냥 떠들어제끼네요.
그래서 조국이 이겨서 합당하고 이재명의 길을 걸을 수 있는 인물이 되었으면, 그런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명 그도 한때 어디서나 공격받고 어디서나 비아냥 거리고 그랬죠..
솔직히 저도 18년 지방선거 승리하고 그의 마음과 상황, 능력 등 그를 제대로 모르고 인터뷰하는 모습 보면서 도지사가 끝이겠거니 하는 잘못된 생각도 했었습니다. 반성합니다.
근데 압도적 대선주자되니 어떻게 되던가요?
그래서 가끔 헤드라인으로 마주하여 제 감정을 건드려 글을 쓰게 만드는 몇몇
당 안밖 에서 굽신거리며 빌빌 거리거나 , 적진 넘어가서 공격수 하며 인성 망가지거나, 조용히 정계은퇴하고 자기 삶을 맞이하거나 하는 그런 미래 보고 싶어서 조국이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8000 넘었네요? 늦게&조금 들어가 돈은 많이 못 벌었지만
여러분의 주식계좌와 가정에 소소한 행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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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
05.15 · 106.♡.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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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5.15 · 112.♡.166.136
민주당 압승을 해야할 상황에
자기정치하며 정당대회 준비하는 것들이
진짜 해당행위자들입니다.
당원들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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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와 다르게.. 조국이 압도적으로 이길듯한 느낌이 들기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