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61.♡.184.34)
2026년 5월 15일 AM 11:00
와이프가 업무폰을 따로 개통했었는데요.
제가 개통 후 잘 전화되나 첫 통화 첫 문자 다 해보고..
나도 저장해달라했어요.
'젤말잘듣는학생'으로 해달라고 했더니 벌컥 화를 내는거예요 ㅠㅠ......
왜냐고 묻지도 못했습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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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05.15 · 112.♡.98.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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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 magicdice
05.15 · 121.♡.79.241
그 잘생긴 얼굴이 마리오 아저씨가 되었으니까 아침에 눈뜨고 놀라 때린게 아닐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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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5.15 · 125.♡.60.233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
이게 하고 싶으셨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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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05.15 · 223.♡.218.122
혹시 야자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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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05.15 · 211.♡.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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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5.15 · 39.♡.180.65
왜 저는 자꾸 사모님 편이 되어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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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15 · 110.♡.45.88
분명히 이유가 있을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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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man
05.15 · 210.♡.41.89
잘 생각해보세요.
아내는 이유없이 화내지 않습니다.
아니면 화 안내야 하는 이유가 없어서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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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로
05.15 · 106.♡.249.248
말 안들으시는 거 한가지는 확실 하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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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05.15 · 222.♡.204.147
이건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 {emo:damoang-emo-014.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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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떴다고 맞은 안정환 생각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