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 나오고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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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name (221.♡.201.79)
2024년 5월 14일 PM 05:36 · 수정됨(20:21)
조회 881 공감 0
첫날 백색소음기가 대활약 하네요
낮에 계속 울었는데
백색소음기 켜주니 바로 잘 자네요 ㅋㅋ
분유제조기 브레짜도 처음 써보는데
아주 신속하고 좋네요
분유포트에서 물 끓이고 식히는게 오래걸려
이거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해 보입니다
와이프 장모님 저 세명이서 보는데 벌써 피곤하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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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eronova
24.05.14 · 164.♡.222.58
3명이 있으면 그래도 1명은 좀 쉴 수 있을텐데요... 힘내세요! - 피
피뎅이
24.05.14 · 61.♡.246.17
건강히 잘 크길 기원합니다. -
스스펜서
24.05.14 · 61.♡.165.30
2시간 간격으로 먹여야 하니 돌아가면서 쉬지 않으면 힘들죠. 홧팅입니다. -
콩콩쓰
24.05.14 · 116.♡.186.29
힘내십시요! - 닝
닝기리밍밍
24.05.14 · 130.♡.120.10
남일 같지 않네요. 힘내세요 :) -
너너구리남편
24.05.14 · 118.♡.14.119
분유포트는 보르르? 쓰는데 40도에 항상 맞춰줘서 그마나 좀 낫네요.
브레짜도 같이 쓰긴 하는데 좀 귀찮은 구석이 있네요. -
타타로
24.05.14 · 106.♡.249.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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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내
24.05.14 · 223.♡.42.33
100일까지만 버티면 좀 편해집니다!
저희 애기는 이제 500일인데 벌써 그때가 그립고 보고싶네요 -
쾌쾌변조로
24.05.14 · 211.♡.202.124
브레짜가 처음엔 좋은데 청소가... 우린 사놓고 안쓰고 41도 온도 유지시켜주는 분유포트 사용했습니다. 분유 준비해놓고 물만 바로 부어서 먹였죠 -
미미란다조아
24.05.14 · 119.♡.171.148
절대 한명이 애 보고 있을때 나 혼자 쉬기 미안해서 같이 옆에 있어 줘야 한다는 나약한 생각을 버리시고 쉴 타임엔 무조건 쉬어야 해요. 안 그럼 나중에 모든 사람이 녹초가 돼서 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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