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다 (112.♡.168.249)
2026년 5월 15일 PM 12:41
채팅창에 노누체가 심심치 않게 보이네요.
얘들도 돈은 벌고 싶은가봅니다.
기왕 보는거 뉴스공장도 봤으면 좋겠네요.ㅋㅋㅋ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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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5.15 · 175.♡.2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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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UrsaMinor 작성자
05.15 · 112.♡.168.249
버릇인거 같은데...리얼월드에서도 그런 말투 쓰는지 궁금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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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류겐
→ D다
05.15 · 223.♡.112.116
제가 만나본 애들은 실제로 노노 거리더군요 서른 넘은 놈들이 말이죠(15년 전입니다) 하는 짓 하며 말하는거 딱 봐도 2찍이라 상종도 안한지 오래인데... 암튼 그냥 거리낌없이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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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류겐 작성자
05.15 · 112.♡.168.249
실제로도 쓰는군요. 대단하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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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류겐
→ D다
05.15 · 223.♡.112.116
서초구에서 자란 놈들이 그러니까 너무 투명해서 뭐 바로 견적 나오더라구요 창피함을 알거다 라는 건 저희만의 착각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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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15 · 112.♡.3.168
12시에 만나요가 미끼 상품?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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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5.15 · 112.♡.168.249
그러니깐 말예요.ㅋㅋㅋ
- 아
아빠상어
05.15 · 221.♡.24.87
돈벌고 싶은데 ...인버스...이런거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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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아빠상어 작성자
05.15 · 112.♡.168.249
심은대로 거두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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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05.15 · 121.♡.30.134
노누체는 그냥 베충이를 넘어서 대중화, 일반화되어 버렸습니다.
노누체 쓰는 것으로는 베충이인지 아닌지 구분 불가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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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들은 티를 안내면 안되는 병이라도 걸렸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