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 후기 “란 12.3” , “내 이름은”
킬리언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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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5일 PM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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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두 편을 연달아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영화와 예술의 역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란 12.3은 아무도 없이 혼자 전세 관람이었고요.

내 이름은은 저 포함 4분 계시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요즘 영화표도 할인해주던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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