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 후기 “란 12.3” , “내 이름은”
킬
킬리언커피 (211.♡.147.75)
2026년 5월 15일 PM 04:06
조회 5,903 공감 0
오늘 하루 두 편을 연달아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영화와 예술의 역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란 12.3은 아무도 없이 혼자 전세 관람이었고요.
내 이름은은 저 포함 4분 계시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요즘 영화표도 할인해주던데 말이죠.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