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18.♡.4.188)
2026년 5월 15일 PM 04:30
댓글 (9)
-
잘잘자요zZ
05.15 · 115.♡.182.172
-
심심이
05.15 · 218.♡.158.97
뭔 유니콘도 아니고
저런 인간들은 좀 공개 좀 합시다
괜히 다른 부모들도 싸잡아 욕먹잖아요
-
잘잘자요zZ
→ 심이
05.15 · 115.♡.182.172
-
심심이
→ 잘자요zZ
05.15 · 218.♡.158.97
실제로 저희 주변의 모든 부모들이 다 저 생각합니다.
저랑 와이프도 저거 보고 얼마나 속이 시원했는지.
하이클래스? 알리미앱? 필요 없습니다. 이딴거 어차피 담임이 안 쓴다고 하면 땡이예요.
민원? 학교에 민원이 들어와서 뭘 바꾼답니다. 언제부터 민원이 징징 대는것도 민원이랍니까?
사진을 500장 찍어준다??? 저희는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는 담임을 한명도 만난 적이 없습니다.
-
UUrsaMinor
05.15 · 121.♡.77.65
작년인가.. 화성시 공무원이 자기 애 조퇴하는데 정문까지 혼자 보냈다고 갑질한 사건이 있었고, 그건은 공론화 되서 시에서 해당 공무원 직위해제한 것까진 뉴스가 떴는데, 이후 실제 징계에 대해선 공개도 안되더군요.
-
이이엔EN
05.15 · 121.♡.131.132
나쁜 짓을 해도 되니까 계속 하는 거죠
-
Jjoydivison
05.15 · 222.♡.53.13
여기에도 재판부의 마법의 워딩 나오조 '.... 라고 보기 어렵다'
재판부를 보면 공부 잘하고 사법고시 붙어서 사법연수원에서 최상위 성적으로 판사가 되었지만 '똑똑하다'라고 보기 어렵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
산산다는건
05.15 · 218.♡.216.130
말 같지도 않은 민원은 싸그리 무시해야죠.
-
우우리딸이뻐요
05.15 · 223.♡.235.154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검사는 그냥 실적으로만 보고
판사들은 선생님들이 유죄를 받거나 말거나 지 삶에 1도 상관없어서 무지성으로 유죄 때리는 어이없는 상황이죠
악성 민원 넣는 사람들도 돈 많거나 권력 가진 사람 엮여 있음 아무 처벌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