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곰 (221.♡.207.212)
2026년 5월 15일 PM 05:00
안성맞춤! 따위의 드립은 하지 않겠습니다.
문제는 저는 창원인데, 안성까지 갈 방법이 운전말고는 없다는 것이죠.
운전하기 싫은데...
SRT를 타고 평택? 근처에 가면 가깝다곤 하는데,
검색해보니 표도 다 매진입니다...
SRT 입석이 있는 것 같던데, 현장예매나 출발 2시간전 부터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하네요.
마음은 아주 축하하는데,
"내가 이렇게 까지해서 가야하나?"
라는 귀차니즘이 스믈스믈 올라옵니다...ㅠㅠ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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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05.15 · 58.♡.148.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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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생곰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05.15 · 220.♡.181.26
뭐 간다고 했으니 사나이답게 가야죠...
두말하기 귀찮으니까?
- 달
달려라쑈바
05.15 · 211.♡.237.74
가는길에 안성탕면 끓여드시면 안성맞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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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생곰
→ 달려라쑈바 작성자
05.15 · 220.♡.181.26
웨딩 뷔페를 먹고 저녁은 안성탕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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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05.15 · 218.♡.216.130
창원에서 안성이면 그냥 축의금 보내시고 마음만 전달해도 된다고 봅니다. 솔직히 하루 만에 갔다 올 거리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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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생곰
→ 산다는건 작성자
05.15 · 220.♡.181.26
그래서 안성찍고 서울갔다 내려올려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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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5.15 · 220.♡.82.232
표 끊어주는 거 아니면 가는게 좀 어렵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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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생곰
→ RubyBlood 작성자
05.15 · 220.♡.181.26
주말에 할것도 없으니 바람쐬러 다녀와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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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umdung
05.15 · 118.♡.159.206
안성잰지 아랏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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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생곰
→ geumdung 작성자
05.15 · 220.♡.181.26
Noodle이 even하게 익어야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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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 전하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 네 시간 넘는 운전은 이제 넘 힘들더라구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