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49.♡.109.155)
2026년 5월 16일 AM 05:42
테슬라 FSD처럼 카메라로 앞 상황을 판단해서 가는 게 아니고, 도로데이터가 차 안에 미리 저장되어 있는 방식이라고 하네요.
이상적인 상황에서는 사람이 명령 안 해도 지 혼자 차선도 변경하고 아주 훌륭한데,
공사구간 나오니까 그냥 무대응이네요 ㅠ
(사람이 브레이크 안 밟으면 공사하시는 분들 그냥 밀어버릴 기세)
그리고 공사구간 아니어도 자기가 판단하기 힘든 상황 나오면 갑자기 수동운전으로 확 바꿉니다.
도로데이터가 계속 업데이트 된다고는 하는데, 얼마 지나면 없어질 방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도로데이터가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된다고는 하지만, 이게 분 단위 초 단위로 칼같이 업데이트 되지 않는 한, 슈퍼크루즈가 알 지 못하는 상황에 내 차가 언제 노출될지 모르는 거죠.
대세는 이미 카메라 기반이죠.
<참고: 슈퍼크루즈는 자동차 전용도로, 고속도로에서만 활성화 되고, 도심으로 들어가면 비활성화 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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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CBR
05.16 · 104.♡.18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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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izz
05.16 · 108.♡.134.4
자기가 힘든 상황이면 수동으로 전환 하는건 테슬라도 예전엔 그랬습니다. 요즘은 안 타봐서 모르겠지만. 그래서 자동운전 무사고 마일을 안 믿었죠. 힘든 상황 다빼고 한 마일이니까요.
- 런
런타임
05.16 · 131.♡.147.175
FSD도 카메라만 가지고 하는 건 아닙니다. 공사나 예외사항도 케바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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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ryans
05.16 · 106.♡.253.114
FSD가 카메라만 의지하기 때문에 완벽할 수 없고
대세일 수도 없습니다.
라이다, 초음파 같은 센서의 도움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FSD 5개월째 10000km운행중입니다만 은근히 손 많이 갑니다.
크리티컬한 엣지케이스때는 바로 개입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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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대세가 아니었던적이 있었나요? 그것만으로 부족하기에 정밀지도 매핑도 하고 라이다 레이더 센서들고 쓰고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