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211.♡.75.228)
2026년 5월 16일 AM 08:16


1801년에 발명 되었던 자카드 직기입니다.
저 천공카드의 뚫린 구멍을 인식해서 정확하고 섬세한 직조가 가능했었다네요.
원리는 현대의 2진법과 동일하다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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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5.16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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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5.16 · 121.♡.177.89
둠 돌아가나염
- 삼
삼월이
05.16 · 182.♡.237.106
여기서 파생된 업계 용어
패치 : 잘못 뚫린 펀치 구멍 테이프로 막던것.
버그 : 천공된 롤에 바퀴가 끼어들어가서 죽어서 에러 만든것.
- R
RuRuLaLa
→ 삼월이
05.16 · 115.♡.238.180
커다란 컴퓨터 속에 벌레가 있었다... 라고 들은 적이 있지만. 천공카드 구멍에 벌레가 낀 거였군요. 패치도 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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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 삼월이
05.16 · 118.♡.6.111
와..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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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05.16 · 112.♡.110.66
저걸로 달 탐사 했다는 거 아닙니까?
- 나
나르는곰돌이2
05.16 · 211.♡.73.197
저건 천공카드의 초기 형태이고
컴퓨터 연산과 직접 관련은 없습니다.
유사한 경우로 천공 테이프에 의한 자동 오르간이 있는데
신기한데 원리는 이해가 안되어 아이에게 컴퓨터의 원시적 형태라고 설명을 해주려다가 아이가 나중에 위키라도 찾아보면 뭐라고 할 것 같아 그냥 복잡한 기뎨라고만 했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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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man
05.16 · 39.♡.105.28
예전 대학에서 코딩해서 천공카드를 전산센터에 가져다 주면 다음날 종이에 결과를 출력해줬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오래 전에 천공은 해보긴 했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https://youtube.com/shorts/pjL0rWzpJ1s?si=uQL0H5drrBxOlb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