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험블 (121.♡.63.170)
2026년 5월 16일 PM 02:47

총수 변호인이 김필성 변호사인가 봅니다.
걱정하던 차에 다행입니다.
"아, 그리고 제발 이 사건에 관심 꺼주세요.
이젠 총수에 대해 다들 관심 없는 거 아니었나요?
그냥 조용히 무죄받고 끝내고 싶습니다."
라는 마지막 문단에 안도하게 되네요.
법정엔 판사, 검사, 변호사뿐.
방청객은 없었다.
개버릇 남 못 준다더니 여전하네요.
(참고로 기자는 사진 잘나온것 좀 써줘라. 받아쓰기 기사쓰면 사진도 참 … 성의가 없어. )
저처럼 총수 기사 때문에 걱정하셨던 분들 계시는 거 같아서, 조금이나마 걱정 더시라고 퍼 왔습니다.
(출처) 김필성변호사 페이스북.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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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bzero
05.16 · 39.♡.18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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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 webzero
05.16 · 175.♡.83.54
저는 그런사람들은 약점잡힌 따까리들이라고 봅니다
- 테
테빌리
05.16 · 114.♡.186.61
검찰 징글징글힙니다. 자신들이 정의 사도인양 코스프레 하고 경찰은 썩었다고 언론,뎃글로 여론플레이하고 검찰은 우리나라가 자지손아귀에 있다고 기본으로 생각을 깔고 행동하는거 같네요. 역겨운 집단들입니다.
- 어
어제의꿈
05.16 · 39.♡.230.115
김어준을 견제하는데 에너지를 쓰면서
검찰권력 지키는데 노력중이고
언론대응을 수시로 텔레그램으로 지시하는
누군가가 떠오르네요.
- 비
비밀필패
05.16 · 175.♡.128.142
이용제한 근거 댓글회원만 열람 가능 - 1
15소년우주표류기
05.16 · 211.♡.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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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5.16 · 119.♡.210.249
정성호도 검찰도 지긋지긋 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래도 검찰에게 보완적 수사권을 줘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 뭔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