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오뚜기 백세카레 성분입니다. (약간매운맛 기준):
기본 베이스: 밀가루(미국/호주산), 덱스트린, 혼합식용유(팜유), 정제염, 옥수수분
카레분 12%: 강황 31.95%(인도산), 코리안더(고수), 쿠민, 훼누그릭(fenugreek, 호로파), 휀넬(fennel), 로즈마리, 월계수잎
풍미 향상 성분: 토마토분, 귀리분, 가공유크림분(우유), 백설탕, 오뚜기비프분말, 치킨파우더, 효모추출물, 조미고추맛분, 체다치즈파우더, 사과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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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이렇게 배합하라고 하네요.
시판 카레 가루 없이 강황가루와 향신료를 조합하여 건강하고 향이 풍부한 홈메이드 카레(커리 파우더)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강황의 쓴맛을 잡고 감칠맛을 더하는 향신료 조합이 핵심입니다.
1. 홈메이드 커리 파우더(카레 가루) 배합비
여러 향신료를 섞어 나만의 카레 가루를 만듭니다. [1]
핵심 재료 (1회분 분량):
강황 가루 (Turmeric): 1.5큰술 (노란색과 건강 효과 담당)
커민 가루 (Cumin): 2큰술 (카레 특유의 향 담당)
고수 가루 (Coriander): 2큰술 (풍미 담당)
생강 가루 (Ginger): 2작은술
계피 가루 (Cinnamon): 1작은술
카다멈 가루 (Cardamom): 1/2작은술 (찾아보니 소두구라고 합니다. 소량으로 파네요)
카이엔 페퍼(Cayenne pepper) 또는 고춧가루: 1/2작은술 (매운맛 조절)
검은후추 가루: 1/2작은술
건조 머스타드: 1작은술 (선택 사항) (겨자씨 갈아 쓰면 되겠죠?)
만드는 방법: 모든 가루 재료를 작은 병에 넣고 흔들어 섞어 보관합니다. [1, 2]
** 저는 강황, 큐민, 생강, 시나몬, 후추, 겨자, 한국고추가루가 있으니 밀린 고수와 카다멈만 구하면 됩니다.
2. 직접 만든 카레 가루로 카레 요리하는 법
시판 카레는 굳기 위한 전분이 포함되어 있지만, 홈메이드 카레는 전분이 없으므로 농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1]
재료 준비: 양파, 감자, 당근, 고기, 마늘 등.
볶기: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양파를 갈색이 될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카라멜라이징).
향신료 볶기: 볶은 양파에 만들어둔 카레 가루를 넣고 약한 불에서 1~2분간 볶아 향을 냅니다.
끓이기: 고기와 채소를 넣고 볶다가 물(또는 육수)을 넣어 끓입니다.
농도 및 맛 조절:
농도: 걸쭉함을 원하면 전분물(전분 1:물 2)을 넣어 조절합니다.
맛: 강황의 쓴맛이 난다면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조금 넣습니다. 간장, 소금, 후추로 최종 간을 합니다.
부드러운 맛: 마지막에 우유나 코코넛 밀크를 넣으면 부드러워집니다.
(제가 추가함) ** 감칠맛: 생토마토나 토마토페이스트 넣습니다. 그래도 심심하면 치킨스톡분말 넣으면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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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향신료는 생각보다 엄청 비싼게 있어서 그런건 제외하고
추가 재료를 좀 구해서 시도를 한번 해봐야겠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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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05.16 · 211.♡.88.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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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더가 고수였군요.
처음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