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청래 대표님 재 후원 했는데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자바람연꽃

Lv.1 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6년 5월 16일 PM 05:22

조회 4,009 공감 0

2월인가 3월에 했다가

상반기 다차서 환불, 5월에 다시 부탁드린다는 문자를 받았었습니다.

어제 앙님 글 보고 밀린 숙제를 했는데

오늘 b들 개소식 보니 후원 시기가 기가 막히네요.

b밀필패...

정청래 대표에 대한 야유가

마치 제가 야유를 받은 듯한 더러운 기분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저 꼬라자를 봤으면

그 온화하신 얼굴이 일그러지며 격노 하셨을 듯 합니다.

팔다팔다 노무현 대톨령님의 딸까지 팔아가며 "아내가 추천했다"....

적어도 고인의 명예에 똥물 뛰기는 잣거리는 하지 말아야죠.

아 진짜 열 받네요.

정청래 대표님 힘내세요.

댓글 (6)

  • 하나글

    하나글 Lv.1

    05.16 · 125.♡.112.6

    요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김용남을 왜 평택에 공천을 줬는가 하는 비토들이 이곳말고도 딴지에도 많더군요..
    정청래 대표가 그걸 직접 입으로 꺼내지 않는 이상, 알수가 없죠. 그리고 구구절절 말할 사람도 아닌걸 압니다.
    분명 압박도 있었을 것이고, 정치라는 것은 혼자 할 수 없기에,
    모종의 합의가 있었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동안에 정청래 대표가 걸어온 길을 생각하면,
    힘든 결단이지만 당원들을 믿고 맡긴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 사건들이 다시금 발생하지 않기 위해선 연임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정청래 당대표에 대한 믿음과 지지는 변하지 않을겁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하나글 작성자

    05.16 · 221.♡.34.113

    송영길 공천과 같은게 아닐까 합니다.

    계파 싸움으로 얼룩져 선거를 망칠까 어느 정도 자리 내어 준 거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지도부 면면을 보면 어쩔수 없는 타협?이 아니였나 합니다.

  • 하나글

    하나글 Lv.1 → 사자바람연꽃

    05.16 · 125.♡.112.6

    네 저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믿을 건 당원이고 우리가 움직여주고 투표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저는 평택이 아니지만 조용한 다수의 선택을 믿고 있습니다.
    오히려 딴지 쪽에서 이게 먹히고 있는 것같더라구요. 걱정입니다.

  • 런날 Lv.1

    05.16 · 211.♡.181.75

    저도 후원 완료입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런날 작성자

    05.16 · 221.♡.34.113

    별 생각 없이 숙제한다고 했는데

    시기 참... 그렇네요.

  • 항상바쁜척

    항상바쁜척 Lv.1

    05.16 · 211.♡.94.237

    다들 정청래 대표 힘내시라고 후원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저 역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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