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49.♡.109.155)
2026년 5월 16일 PM 05:34
<판결문에 뭐라고 나와있는지 알어? 앙?
내가 3심 판결문 허구헌날 들고 다닌다 말이야!
내가 3심 판결문 보여줘? 보여줘? 내가 이거 니네 보여줄려고 맨날 들고 다니는데 함 보여줘? 보여줘?>
ㄴ 이런 뉘앙스로 말하고 다니는 판결문 무새가 또 한 명 등장했나 봅니다.
(정확한 워딩이 저렇다는 게 아니고 저런 취지로 말을 한다는 얘깁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3심 판결문에 이정주가 언급한 그 내용 없습니다 ㅋㅋㅋ
(아마도 1심 아니면 2심 쪽에 있는 내용인 듯)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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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05.16 · 218.♡.1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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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05.16 · 178.♡.142.161
이정주나 그 옆에 안경 낀 무슨 기자나 헬마나 참.. 허세가 잔뜩 들어서 플레이어 상왕 노릇하는데 역해서 보기가 힘들 지경이더군요. 어쩌다 그지경까지 갔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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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16 · 221.♡.34.113
학교를 가방만 들고 다녔나 보죠.
웃기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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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05.16 · 59.♡.125.144
"이런 뉘앙스로 말하고 다니는 판결문 무새가 또 한 명 등장했나 봅니다."
위협적인 존재가 된다싶으니 널렸더군요.
거진 흉악범(?) 취급을 합니다. ~ㅎ
"조국은 민주당 지지층 일각의 생각처럼 ‘표창장 하나 때문에’ 유죄를 받은 사람이 아니다. 대법원 판결문만 봐도 따지는 죄목이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에 이른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872
출처 : 시사저널조국은 조국을 넘어설 수 있을까 [하헌기의 콘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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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nux
05.16 · 61.♡.45.195
매불쇼서 신장식 변호사랑 이정주랑 사이 매우 안좋다고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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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5.16 · 220.♡.103.127
윤수괴 강점기때는 쥐죽은듯이 조용하다가
윤수괴 탄핵 이후..
강점기 당시. 그쪽 내부 꼬라지가 이랬느니 저랬느니 갑자기 조동아리 터진 816 독립군 기자들은..
신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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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간 기사수준이나 판결문 수준이나 똑같죠.
뭐눈엔 뭐만 보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