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지지한 사람 vs 김용남 지지한 사람

Lv.1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5월 16일 PM 05:38

조회 6,667 공감 0

페북 등에서 글로 지지한 사람들과 오늘 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온 사람들입니다.

제가 찾은 순서대로 적습니다

조국

이호철, 백원우, 문성근, 한인섭, 조정래, 박시동, 이광수, 김동호(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정준(배우), 이관훈(배우), 김한민(영화 명량 감독), 이해만(이해찬 총리 동생), 강산에, 한창민 의원, 이명수 기자, 조성은(김용남 저격수) 등

김용남

곽상언, 송영길, 이언주, 강득구, 김용민 목사, 최진봉, 강미정 등

  • 오늘 김용남 사무소에 온 민주당 의원 중 지지 의사를 강하게 밝힌 사람 아니면 뺐습니다. 김승원 의원의 경우 경기도당 위원장이니 당연히 가야 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뺐습니다.

대비가 확실합니다.

댓글 (40)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05.16 · 178.♡.142.161

    "곽상언, 송영길, 이언주, 강득구, 김용민 목사, 최진봉, 강미정 등"

    환장하는 라인업이네요.ㅋㅋㅋㅋㅋ거의 "이래도 찍을거야? 이래도?" 수준인데요?

    강미정님은 왜 여기서 정치적으로 대립각을 이해를 못하겠군요. 이러면 본인일도 이상한 방향으로 엮이는건 피할수가 없을텐데요.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동동동대문을열어라 Lv.1 → 아무개00

    05.16 · 122.♡.32.87

    강미정은 적극적 플레이어로 참전중입니다. 조국혁신당 성비위사건 해결이 영 마득찮아 응원했었는데 나중에 보니 문재인 전 대통령 씹느라 혈안이더군요. 이동형이 자제시킬정도로요.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05.16 · 178.♡.142.161

    저러면 당위성이 다 날아가서 이상한 눈으로 보지 않을 도리가 없는데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정치적 탄으로 쓰이려고 자기 자신을 흙탕물에 밀어넣는게 참 신기합니다.

  • fsszfeaja

    fsszfeaja Lv.1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05.16 · 218.♡.105.241

    김두일이 허위사실유포로 고소당했는데 제보자가 나중에 알고보니 강미정씨더군요..

    그래놓고 조국당이 피해자 고소했다고 난리난리…

    다모앙에서 강미정 애초 조국당에 어울리지않는사람이라고 말했다 박제당하고 빈댓글달렸었죠..

    2차가해한다고…

  • 이대길

    이대길 Lv.1 → fsszfeaja

    05.16 · 58.♡.86.118

    한참 멀리멀리 가는군요....

    김두일 같은 작자랑 붙어 놀다니...

  • 탱자나무 Lv.1 → 아무개00 작성자

    05.16 · 175.♡.85.177

    강미정 씨는 조국당에서 나온 후 뉴똥파리들과 어울리더니 맛이 완전히 갔습니다.

  • kita

    kita Lv.1 → 아무개00

    05.16 · 125.♡.203.162

    당에 원한이 깊은가 보더군요.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 아무개00

    05.16 · 219.♡.13.46

    지들 수준에 밥빌어 쳐 먹을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데

    어쩌겠습니까/

  • 기무라타코야끼

    기무라타코야끼 Lv.1 → 아무개00

    05.16 · 58.♡.117.92

    캬 볼만하네요.

  • 만만치아나 Lv.1 → 아무개00

    05.18 · 115.♡.55.56

    화려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난 찍지마.. 이 수준인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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