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챙겨 사는 일이 참 어려운가봅니다.
이
이루리라 (58.♡.94.201)
2026년 5월 16일 PM 09:50
조회 5,202 공감 0
현생에서도 그렇고
다모앙에서도 그런 사람도 보이고
요새 민주당은 뭐 말 보태기도 버겁고요.
눈치 챙기며 사는 게 참 어려운가 봅니다.
하후하루 늙어가는 저도 눈치없다 소리 안 듣게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겠어요 ㅎ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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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5.16 · 180.♡.4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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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다크메시아 작성자
05.16 · 58.♡.94.201
제가 생각하는 눈치보는거랑 챙기는 거랑은 좀 다른 의미이기도 해서요^^주변 사람 피곤케하지말자 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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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5.16 · 125.♡.23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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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metalkid 작성자
05.16 · 58.♡.94.201
ㅋㅋ정말 딱입니다.
우린 좀 곱게 늙읍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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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5.16 · 218.♡.158.6
조심하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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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까망앙마 작성자
05.16 · 58.♡.94.201
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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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cklefish
05.16 · 116.♡.154.167
뻘댓글러 였는데 이제 눈팅족으로 갈아탈 예정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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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Hecklefish 작성자
05.16 · 58.♡.94.201
뻘댓, 드립들은 좋아요 눌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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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16 · 211.♡.164.238
저도 눈치 챙겨야 되는데 어렵네요.ㅜ 앞으로 2주 동안은 힘들겠어요.ㅜㅜ 선거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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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5.16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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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를 몇 년 공부하다 보니
뜬금없이 불교가 튀어나오고
불교를 공부하다 보니 결국 뭔가 없다.... 라는게 결론이네요.
결국 눈치보는건 별로 의미가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