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4.♡.124.131)
2026년 5월 16일 PM 11:27
오늘 낮은 정말 더웠습니다.
이제 곧 여름이 온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낀 육수쟁이 남집사는,
두려움에 심히 떨었읍니다. ㄷㄷㄷㄷㄷ
대봉 나잇 시작합니다.

더위가 아직 찾아오기 전인 주말 이른 아침,
집사와 함께 아침 햇살을 한가득 맞이하는 고양이 대봉이

밝은 아침 햇살을 집사와 함께 맞이해주는 대봉이가 고맙읍니다.

항공 샷도 한 번 찍고,

정면 샷도 한 번 찍읍니다.
대봉아,
우리 조금만 더 귀여운 포즈를 지어볼까?
찰칵!!!!

대봉이 : 집사, 내 귀여운 너낌 잘 살려보라옹..🐯😍
햇살에 빛나는 귀요미 대봉이입니다.
그렇게 햇살을 함께 맞이하다가,
집사는 침대로 다시 돌아옵니다.
그런 집사를 따라 침대로 올라오는 대봉이 😍
대봉이 : 집사, 말도 안하고 혼자 드루오기 있냐옹..? 너무 치사한거 아니냐옹..?
그렇게 대봉이는 집사의 팔꿈치 안쪽을 혼내기 시작합니다.
넘모 넘모 간지럽읍니다.

그 후 집사 혼내기를 멈춘 대봉이
ㄷ..다행입니다.

대봉이 : 집사, 나으 목욕재계 타임 잘 담아달라옹..?!

그 후 대봉이는,
그루밍을 시작합니다.
삼촌 고모 이모분들께 예쁘고 깨끗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대봉이입니다.
그루밍 중에 자꾸 집사 눈치를 보기에,
급소 귀 뒤를 공략해봅니다.
그 후 아주 행복한 그루밍 시간을 즐기는 대봉이였읍니다.

저녁이 되어,
대봉이와 함께 술래잡기를 시도해봅니다.

히익.. 대봉이와 눈이 마주쳤읍니다.

대봉이 : 집사, 너무 쉽게 눈에 띄는거 아니냐옹..? 집사 느무 시시하댜옹..! 그나저나 삼촌 고모 이모들..! 내일까지도 날씨는 따뜻한 것을 넘어서서 상당히 따사로울 것으로 예상된댜옹..! 모두 시원한 주말 보내시기 바란댜옹..! 🐯😍
모두 션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대봉 나잇❤️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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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05.16 · 175.♡.22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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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무명 작성자
05.17 · 14.♡.124.131
대봉이 : 사랑하는 무명 삼쵸온~!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란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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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16 · 211.♡.164.238
느무 느무 덥습니당.ㅎ 실제 대봉 목욕재계도 올려주시옹^^ 이모는 변태임ㅋㅋㅋ 하루가 더 남아서 행복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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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수현 작성자
05.17 · 14.♡.124.131
저 것이 실제 목욕재계하는 모습입니다. 대봉이를 사람처럼 물에서 씻기려 했다가는... 대봉이가 집사의 몸에 그림 공부 실력을 맘껏 발휘할겁니다. 😅😂 (실제로 고양이는 건강이 좋지못한 채로 길에서 오래 생활했다던가, 장모종의 털을 깎였다던가 등의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루밍으로 충분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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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노래쟁이s
05.17 · 211.♡.164.238
유튜브에 씻는 영상을 봐서 일주일에 한 번은 씻는 줄 알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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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수현 작성자
05.17 · 106.♡.73.92
매일 그루밍하면 일주일에 한 번은 샤워한 듯 깔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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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5.16 · 211.♡.2.238
Just want to look a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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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설중매 작성자
05.17 · 14.♡.124.131
봉치산 : 설중매 삼쵸온~! 오늘도 집사는 알람을 7시에 맞춰놨지만, 내가 5시에 깨워줬다옹~! 🐯😎 매일 매일 시간 맞춰 생활하는 남집사의 모습 보기 됻타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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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5.17 · 49.♡.48.40
냥합성 댑옹이 느무 귀엽습니다.
좀 깨물어도 되겠습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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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istD어토 작성자
05.17 · 14.♡.124.131
댑옹이 : istD얻호 삼쵸온~! 내가 눈 감았을 때가 빈틈이라고 생각하시면 경기도 오산이댜옹..! 하지만 삼쵼은 내가 봐드릴 수 이땨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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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 굿나잇~ 행복한 주말 되시고 사랑해 {emo:damoang-emo-006.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