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정말 혐오스러운 일을 하지 않도록 행동을 조심해야겠어요
버
버블보블 (1.♡.250.56)
2026년 5월 16일 PM 11:49
조회 4,908 공감 0
최근에 무척 곤란한 두명의 사람을 보면서
나이들어가면서 정말 행동거지를 조심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인데요.
어쩌다보니 모든 세상의 일들이 다 자기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자기 마음대로 모든 일들을 다 하는것 같아요
존재 자체가 정말 부담스럽고 존재 자체가 같이 하고 싶지 않은 비호감 그자체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였고요
다른 하나는 좀 독특한
그야말로 아재의 모든 밈을 다 갖춘 사람인데요
일하면서 으흥 하면서 그 아재들의 콧노래를 부르지 않나
신발 벗어 발냄새 풍기지 않나
등등 모든 아재 밈을 다 가지고 있어요
정말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음속이나 행동이나 나이 들 수록 더더욱 조심해서
정말 혐오스러운 사람이 되지 말자 생각합니다만
이미 혐오스럽게 생겨서 ㅠㅠㅠㅠ 아마 전 안될꺼여요
얼굴 보면 혐오스럽게 생겨서요 ㅠㅠㅠ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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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5.17 · 118.♡.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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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5.17 · 220.♡.141.199
오징어도 살아있을 땐 투명하고 반짝거리는 게 얼마나 현란한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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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5.17 · 218.♡.162.79
나이 들어서 "내가 살 날이 얼마 안남았는데.."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이기적인 행동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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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야겠다. 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런 생각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이 저러하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