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vond_k (211.♡.5.62)
2026년 5월 17일 AM 11:11
모든 건축설계는 현재 기준치의 2배로 시공하도록 강제해야 겠습니다.
철근 50% 빼먹어도....정상범위. 안전에는 문제없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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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05.17 · 116.♡.1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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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5.17 · 117.♡.5.97
CEO 잡아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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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5.17 · 114.♡.188.135
건축비 상승하고 빼돌린 자재들은 알아서 뿜빠이 되겠죠
- 안
안됩니다
05.17 · 27.♡.242.121
사장놈 구속하고 철거 후 재시공 딱 1번만 시키면 해결 됩니다. 죽어도 안 하는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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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05.17 · 211.♡.194.66
대표 사재를 털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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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05.17 · 121.♡.81.201
그정도는 아니지만 이미 그렇게 하고있습니다.
안전율이라고..(그건 예상치못한 하중을 고려한게 아니라 현장시공상의 변수를 고려한 겁니다. 오배근이나 철근누락)
너무 과도하게 설계하면 철근 넣을 공간이 부족해져 콘크리트골조가 2배로 커져야 하지요. 그럼 골조무게가 두배이상 늘어 그걸 버티려 철근을 더 넣어야하고. 계속 곱절로 증가하며 끝이 없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도 무슨수를 쓰던 50프로는 미리 빼먹겠지요.
옛날에 주택업자들이 설계할때 일부러 더 강하게 설계한다며 대놓고 빼먹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빨리 묻어버리면 누가 알겠냐고.
어차피 안무너진다고.
제일 확실한 건
철근빼먹은 업자와 감리를 공구리칠때 같이 묻어버리는게..(빼먹은 철근대신 들어가서 버티라고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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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5.17 · 180.♡.14.183
감리가 잘 하면 되는데 말입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십여년전 어쩌다 잠깐 토목 현장에서 근무할 때 보니 감리와 건설사의 관계가 참 애매하더라고요. 불필요하게 스킨십이 강하다던가 건설사 측에서 협박을 하거나 폭행을 사주하기도 한다던가 하는 이야기도 많이 봤고요.
현대건설처럼 급(?)이 높은 건설사의 경우에는 감리를 들러리 취급한다고도 하더군요. 실력 문제도 있고 큰 건설사는 감리회사 입장에서 고객이기도 해서 말이죠.
여하튼 감리가 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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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깨비방뫙
05.17 · 118.♡.5.135
50%빼먹는걸 정률로 두신 의견인데... 두배늘리면 75% 빼먹을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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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5.17 · 61.♡.223.158
예전엔 안전율이 높아 50 빼묵어도 튼튼하다... 계산이 잘되면서... 빼묵으면 죽는데도
관행에 의해 빼묵는 것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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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울키
05.17 · 116.♡.97.200
단순히 눈에 보이는 문제가 다가 아닌거 같습니다.
구조계산의 조건이 명확한지 설계도서의 변경내용 적용이 잘되어 관련 도서들에 명확하게 승인되고 반영되었는지...그리고 최종 시공시 검측은 적합했는지...기능공들이 명확하게 인지하고 시공했는지...
직업 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하시는 분도 있지만 출근과 퇴근만을 하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떠넘기기 급급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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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현실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시공이 불가 할 수 있습니다.
실무적으로 건물에 따라서 지금도 손가락이.안들어 갈 정도로 주요부재에 철근 배근 하는곳도 많이.있습니다.
그리고 저건 건축이 아니고 토목으로 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