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58.♡.244.208)
2026년 5월 17일 AM 11:17
누구나 공평하게 7억을 안주면 의욕이 안생겨 일을 못하겠다고 하는게 요지인데,,,
이건 뭐 프로야구 스타플레이어급 연봉을 달라고 하네요..
진짜 엄청나네요..
2026년 기준 KBO 리그 1군 등록 선수의 일반적인 연봉은 1억 원에서 3억 원 사이이며, 리그 전체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 원입니다.
1군의 최저 연봉은 6,500만 원 수준 이지만, 주전급 선수들은 억대 연봉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1,2,3]
1군 선수들의 연봉은 개인 성적과 연차에 따라 다음과 같은 구조를 가집니다:
주전급 (1억 원~5억 원): 풀타임 출전 경험이 있거나 팀의 주축으로 활약하는 투수 및 야수들이 가장 많이 분포하는 구간입니다.
스타플레이어 (5억 원~10억 원 이상): 국가대표급 기량을 갖추거나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은 선수들입니다.
댓글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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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드로니
05.17 · 140.♡.29.7
- 전
전자파
→ 드로니 작성자
05.17 · 58.♡.244.208
많이 벌었다고 많이 주면 적자나거나 적게 벌면 도로 뭔가를 반납해야하는건가요? 현행법상 어렵겠지만 개념적으로 그렇다면 법을 고쳐야할수도 있죠. 인센티브를 급여화처럼 보장하라는 것은 선넘었다보는거죠. 하닉의 경우처럼 직원수가 적고 메모리에 한정적인사업이라 회사에서 먼저 그렇게 하는경우면 모르겠는데, 똑같이 내놓으라고 하는것은 생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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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 전자파
05.17 · 118.♡.4.107
적자나면 고스란히 노동자도 감수하는데 무슨 말씀이신가요?
- 전
전자파
→ 이슬이 작성자
05.17 · 58.♡.244.208
적자나더라도 현행법상 급여를 삭감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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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드로니
→ 전자파
05.17 · 140.♡.29.2
급여가 아니라 성과급 이야기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 전
전자파
→ 드로니 작성자
05.17 · 58.♡.244.208
맞습니다. 성과급을 급여처럼 고정화 하라니깐 이런 갈등이 생기는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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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tega
→ 전자파
05.17 · 221.♡.184.184
동결이 삭감이고 그리고 중요한 구조조정이 있죠.
- 전
전자파
→ Ortega 작성자
05.17 · 58.♡.244.208
동결(凍結)은 '움직이지 않게 얼어붙음'이라는 뜻으로, 물가나 임금 등의 수치를 현재 수준에서 더 이상 오르거나 내리지 않게 고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삭감(削減)은 '깎아서 줄임'이라는 뜻으로, 예산이나 임금 등의 기준 금액을 정해진 비율이나 액수만큼 강제로 낮추어 지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르다고 합니다.그리고 구조조정이야말로 위험한거 아닐까요? 차라리 조금 덜받는게 맞지. 급여가 올라갈수록 고용불안이 커지는 것은 상식입니다... 돈도 많이 주고 고용도 안정화 해라??? 그건 누가봐도 억지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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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tega
→ Ortega
05.17 · 221.♡.184.184
그 정도 의미는 ai,사전 안찾으셔도 알구요.인플레이션이면 물가에 맞게 임금인상률이 오르지 않고 동결이면 현실적 삭감입니다. 그 정도 수준이 되면 그해 직원복지는 대폭 없어지구요.
구조조정은요 직원들이 회사 적자받으면 뭘 내놓을래라고 적으신 내용에 직원들은 집에 갑니다라는 뜻요
- 전
전자파
→ Ortega 작성자
05.17 · 58.♡.244.208
말씀하신 구조조정 조건은 노조가 수용하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언론기사만 본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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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벌었으면 주면 안되나요? 얼마가 적당하다고 생각되시는지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