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숲 (223.♡.211.65)
2026년 5월 17일 AM 11:24
버스정류장에 어르신 세분이 정답게 얘기하시다 한분이 하나로마트에 뭘 살게있다고 일어서니
남은 두분이 바로 뒷담화 하시네요 ㅋㅋㅋ
"돈이 아까워 쓰지를 못해. 점심한그릇 먹고 들어가자고 해도 돈 만원이 아까워 못사먹어! 저렇게 애끼고 쓰지도 않으면 다 뭐해?"
양파 사서 오시네요.
다시 세분 급 빵긋 대화하시네요 ㅋㅋ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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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5.17 · 125.♡.23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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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metalkid 작성자
05.17 · 223.♡.211.65
같은 버스를 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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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metalkid
05.17 · 125.♡.111.231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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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iamgulbi 작성자
05.17 · 223.♡.211.65
이미 호구조사까지 마쳤습니다
어디가느냐
거긴 누구네 집이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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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metalkid
05.17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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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17 · 211.♡.164.238
원래 그런 겁니다.ㅎ 친구들 사이에도 그러는데요.ㅋ 그러다 즐거운 일 생기면 서로 좋고, 안 좋을 일 생기면 걱정하고, 슬프고, 맘에 안들면 욕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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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수현 작성자
05.17 · 223.♡.211.65
그렇게 70 80 평생을 살아오신 분들이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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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05.17 · 121.♡.81.201
말이 뒷담화지 이미 직접 본인한테도 귀가 닳도록 한 얘기일겁니다.
본인도 다 알고 있구요. 하루종일 계속 멤버바뀌며 끊이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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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꼰대생각 작성자
05.17 · 223.♡.211.65
엇!
지금 다른 분이 물사러 간 사이 또 뒷담 ㅋㅋㅋ
재미집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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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17 · 125.♡.203.162
도시 할매들도 똑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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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숲님 떠나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