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안 (117.♡.5.97)
2026년 5월 17일 AM 11:25
제 아내 이야기 입니다.
금요일 저녁 체온 37도, 오른쪽 방광쪽 통증
토요일 아침 체온 37.2도 방광 통증 여전
타이레놀 한알 먹고 36.9도
일요일 새벽 추위에 떨어 체온 보니 38.3
타이레놀 한알 더
일요일 아침 타이레놀 약상자에
신장에 이상 있으면 투약 금지 문구 발견
병원 응급실로 이동
체온 정상, 방광 통증 여전
입원후 검사 시작
3개월마다 가던 병원 의사가 항상 했던말이
체온이 1도라도 오르면 긴급 상황이니
즉시 병원 응급실로 올것
체온 1도 오른걸 타이레놀로 잡았는데
병원 방문을 이틀 지연 시켰네요.
오늘 피검사 소변검사 열심히 받고
내일 치료받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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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05.17 · 125.♡.111.231
- 작
작은눈
05.17 · 211.♡.194.4
사모님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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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05.17 · 112.♡.98.150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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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5.17 · 211.♡.202.218
쾌유를 빕니다. 얼렁 나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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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5.17 · 223.♡.74.48
에고 많이 놀라셨겠어요. 얼른 나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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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5.17 · 221.♡.226.112
아내분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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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삭제된 댓글입니다. -
수수현
05.17 · 211.♡.164.238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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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5.17 · 125.♡.237.209
쾌유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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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빌맨
05.17 · 116.♡.36.158
저런, 아내 분께서 원래 신장이 안 좋으셨나 보네요?
쾌유를 빕니다.저희 집은 내일 집사람 수술이 잡혀서 조금 이따가 입원하러 가야 하네요.
큰 수술은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전신 마취 수술은 항상 긴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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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무탈하니 빨리 퇴원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