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아빠 (106.♡.195.16)
2026년 5월 17일 AM 11:53
딱히 돼지국밥은 평준화가 많이 되나서...
그냥 동네 장사 오래하는 국밥집가도 괜찮은디..
국밥이 먹는다고 막 초밥왕이나 이런 만화처럼
막 황홀한게 아니거든요 ㅋㅋㅋ
유명하다고 하는 국밥집 찾아가봐도 했지만
굳이 국밥에 저렇게 줄서서 힘듭니다 ㅋ
나이가 들어가서 그른가. ..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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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05.17 · 116.♡.1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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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en11
05.17 · 211.♡.155.107
여행 온 사람 입장에서는 일단 지녁에서 유명하다는 곳에는 가봐야죠.ㅎ
- M
M.M.
05.17 · 125.♡.138.133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부산은 진짜 아무 국밥집이나 들어가도 맛있습니다.
왜냐하면 국밥집이 부산에서 오랫동안 정말 많은 사람들이 먹어온 음식이라
어느정도 이상 맛있지 않고서는 다 망해버립니다. ㅎㅎㅎ
진짜 돼지국밥은 부산 아무집이나 들어가셔도 다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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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05.17 · 118.♡.248.74
맛없기가 힘든 음식이 뼈다귀해장국 돼지국밥 이런종륜데
드물긴한데 돼지국밥집도 망하더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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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5.17 · 211.♡.202.218
그냥 어디나 다 똑같지 하며 프랜차이즈를 들어가도 이상한데가 있죠 ㅎㅎㅎㅎ
힘들게 멀리간 여행지에서 실패하고 싶지 않아 그런거라 이해합니다.
저는 여행가서 먹는거에 크게 중요성을 두지 않아 그냥 사람 없는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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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17 · 125.♡.203.162
국물도 고기도 받아다 쓰는데 아니면 다들 한가락들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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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5.17 · 182.♡.84.222
서면시장, 사상쪽등 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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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콜패리티
05.17 · 122.♡.230.26
유명한 곳에서 먹어봤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한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게 대중의 심리죠. 이해 못 할 바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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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이데이
05.17 · 211.♡.26.96
국밥집에 솥 안 보이는 곳만 안 가면 실패는 안 하더군요.
요즘 보면 돈사골분이나 액기스 쓰는 집이 너무 많아졌어요.
특히 체인점들....그냥 안 가는 게 답이더군요.
고향이 동래인데 저 어릴 때도 연세 많으신 부부가 하셨는데
돌아가신 건지 힘드셔서 그런 건지 어느 순간 없어져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부산은 전체적인 돼국 수준이 높아서 밀양식, 부산식등 다양하게 잘 하는 집 많은데
그 옆동네인 울산만 해도 돼국 먹고 맛있다라고 느낀 집이 3군데 정도 밖에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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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국밥에서 냄새가 확 올라오는 곳이 있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