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저렇게 생긴 빵을 봤는데..토깽이 또식이
꼰
꼰대생각 (121.♡.81.201)
2026년 5월 17일 AM 11:56
조회 4,095 공감 0
하루종일 오물오물 그렇게 먹더니 무슨 풍선 바람넣듯이 볼때마다 무섭게 쑥쑥 크네요.
한번 새끼낳으면 8마리씩 낳는다길래 나름 긴장하고 있던터에 갑자기 눈에 들어온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팔자좋게 누워있는걸 보다가 저 불룩 튀어나온것들이 다 새끼들 윤곽인줄알고..
복근만들려고 저리 대고 있었나 봅니다.
나도 따라해볼까..
그나저나 빵집에서 저렇게 생긴빵을 본 기억이 있는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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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05.17 · 223.♡.8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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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 finalsky 작성자
05.17 · 121.♡.81.201
그러잖아도 지금 파기 시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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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파서 도망가지 않나요? 토끼들 굴 잘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