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계현 (118.♡.5.24)
2026년 5월 17일 PM 12:26
만약 파업하게되면...
긴급조정권 발동 안할시 파업 반대 여론이 거의 80% 인데 이걸 외면 할수도 없고,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도 그렇고
그렇다고 발동하게 되면 모든 노조에서 민주 정부에서 이럴수 있냐며 난리가 나겠죠.. 노란봉투법 얘기도 나올테고... 그전에 합의되는게 제일 베스트겠지만.. 흘러가는 구도가 그럴거같지가않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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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5.17 · 221.♡.72.157
- 박
박계현
→ masquerade 작성자
05.17 · 118.♡.5.24
이게 선거전 제일 큰 이슈가 될거같네요
- 전
전자파
→ 박계현
05.17 · 58.♡.244.208
이번선거뿐아니라 5년내내 괴롭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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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5.17 · 58.♡.255.68
정부의 능력을 보여줄 때죠...
- 전
전자파
05.17 · 58.♡.244.208
이걸 집요하게 물고질 국짐당....심각하게 걱정됩니다. 정권재창출의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 도
도롱이
05.17 · 106.♡.195.110
정부에게 최선은 파업 이전에 노사가 합의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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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D25
05.17 · 211.♡.203.187
어차피 저거 찬성하는 사람들이 그 30프로이지 않을까요?
긴급조정권 해야한다고 봅니다
- 박
박계현
→ HD25 작성자
05.17 · 118.♡.5.24
아니죠.. 민주 진영이 곤란해지는거에요.
파업 찬성하는거는 민주진영에서도 반반정도 아닐지, 그나마 친 민주당인 다모앙에서나 파업 지지하는 얘기가 나오는편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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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cchus
05.17 · 118.♡.4.11
개인적으로는 당사자인 삼성노조의 계급 인식과 편협함에 대해서는 꽤심하게 생각하지만, 사측에 맞설수 있는 노동자의 마지막 권리인 파업을 정부가 막는 다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 합니다.
파업이 국가 국민의 안전과 안보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에 부담을 줄 수 있는 것이 아닌 이상 정부의 개입은 최소화 해야 합니다.
다만, 적극적인 중재자의 역할을 한다면 지지합니다.
추신: 대한민국 수립이후 대기업의 모든 파업에 대해서 국민은 과반이 넘게 반대 했었습니다. 그래서, 여론조사는 이슈거리가 안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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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나라왕자
05.17 · 106.♡.138.237
노동자의 파업의 권리는 이야기 할 필요 없을 거 같고요.
파업을 하더라도 명분과 분위기, 국민의 지지를 획득할 방법등에 대한 고려는 충분히 했는지 살펴야 합니다.
본질적으로 파업이라는 행위가 핸디캡을 안고 시작하는 것이니만큼 여론의 지지라는것이 중요하지 않을 수가 없죠.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운행을 할 처지가 못되는 운송노조가 특별 대책을 요구하는 파업을 한다면 여론은 달랐을 겁니다.
특히 같은 배를 탔던 다른 노조의 이탈도 챙기지 못(안)하는 태도을 가진 노조를 여론이 지지하긴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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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정권을 잡으면......뭘 해도 욕먹는 자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