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만든 간단 점심-잡채
뇌
뇌공앙 (118.♡.65.252)
2026년 5월 17일 PM 01:53
조회 4,415 공감 0
와이프가 점심하기 싫다는 사인을 어제 밤에 했습니다.
뭐 그전에 내 음식 중 뭐가 젤 맛있어 질문에
순간 정신을 놓고 버벅된 것이 화근이지만..
오늘 오전에 급하게 당면 사와서 급하게 대령했습니다.
사진도 구리고
잡채도 구리지만
대전 가는 열차 시각 맞추다보니
급하네요
마지막 간도 못해서 좀 싱겁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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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17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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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수현 작성자
05.17 · 118.♡.65.252
이렇게 와이프가 착각해 주시니
제가 생존하고 있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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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삭제된 댓글입니다. -
까까망앙마
05.17 · 218.♡.158.6
잘하셨네요 {emo:damoang-emo-008.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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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까망앙마 작성자
05.17 · 118.♡.65.252
잘 살아 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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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니2527
05.17 · 222.♡.84.117
비주얼은 침 넘어가는데요? 좀 싱거우면 더 좋죠.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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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버니2527 작성자
05.17 · 118.♡.65.252
어차피 와이프 입맛은 랜덤이라서,
사실 맛은 중요하지 않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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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요리해주는 님이 최고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