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베이징 (49.♡.25.192)
2026년 5월 17일 PM 02:38
두번 눈물 찔끔 났어요.
이 영화는 마이클의 전기가 아닙니다.
그냥, 한 천재 소년의 성장을 다루는 영화적인 해석입니다.
팬심이 아니라 마이클 본인으로서 그리고 부모의 마음으로 영화를 보았어요. 그래서 좋았어요.
배우들의 연기와 음악도 저는 좋았어요.
와이프와 4DX로 봤는데
다음주 아이맥스로 한번더 볼려구요.
(참, 맥락없이 흔들리는 4DX는 오히려 집중에 방해됩니다. 2D나 아이맥스가 좋을듯 합니다)

댓글 (22)
-
Kkissing
05.17 · 121.♡.79.241
-
댈댈러스베이징
→ kissing 작성자
05.17 · 49.♡.25.192
맞아요. 음악영화에 4DX는 반대합니다^^;
-
외외선이
05.17 · 182.♡.60.134
전기 영화가 아니면 마이클이라는 제목을 쓰면 안되지 않나요??
-
댈댈러스베이징
→ 외선이 작성자
05.17 · 49.♡.25.192
왠지 2탄이 나올것 같은 느낌으로 끝났어요.
2탄은 아마도 마이클의 후반기와 죽음을 다루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
외외선이
→ 댈러스베이징
05.17 · 182.♡.60.134
마이클 전반기도 제대로 다루지 않았다고 하는것 같아서요.
미리 1, 2로 기획된 영화기는 합니다.
-
댈댈러스베이징
→ 외선이 작성자
05.17 · 49.♡.25.192
맞아요. 2탄이 있을것 같아요.
-
Kkissing
→ 댈러스베이징
05.17 · 121.♡.79.241
대놓고 컨티뉴라고 나오는거보면 2편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제작사가 1편 흥행하면 2편 제작한다고 했었는데 이미 충분히 흥행했거든요.
-
알알파타라
→ 댈러스베이징
05.17 · 1.♡.33.172
어제 저녁쯤에 관람했습니다. 영화 끝나고 마지막에 다음이라고 자막이 나오더라구요.
-
댈댈러스베이징
작성자
05.17 · 49.♡.25.192
집의 LP 장에서 오늘 영화의 가장 핵심 흐름을 좌우한 앨범을 찾았어요.


-
이이상향초
05.17 · 211.♡.146.237
아직 안 봤는데 마잭 전기 영화가 아니라 인생 전반기(?) 영화인가 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음악영화에 4dx는 뜬금없긴 하네요. 리듬을 강제로 타라는 의도인건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