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버스 잘 되어 있어 연이틀
잘 타고 다닙니다
5.18 묘지 들렸다가 광주역에서 창억떡까지 걸어 갑니다.

창억떡은 주로 경사있는 날 돌리던 가게라던데
오늘은 날이 더워 인지 매장안에만 대략 20여명이상 있네요

호박인절미가 유명한듯 하여 트레이로 된거 하나 사고 나머지는 요렇게 삽니다 혹시 광장에서 앙님만나면
떡 드리겠습니다 못 만나면 제가 꿀꺽.
인절미 맛없는 떡집은 없죠 안달아서 좋습니다.
버스타고 숙소근처 신세계로 갑니다
지하에서 커피 한잔 사고 궁전들려서 공룡알 삽니다. 맘모스빵처럼 대표메뉴인가 봅니다 다양한 공룡알이 잔인하게 쪼개져 있습니다
공룡아 미안해. 빵이 대체적으로 크네요

공룡알은 바게트빵에 계란등으로 채운 느낌임다
공룡 개체수를 위해 이건 더 안사고 저만먹어요
*집에서 먹던 사라다를 빵 속에 채운 느낌
좀 쉬고 5시 18분 전에 민주광장으로 가봅니다
무지 덥습니다 다들 물챙겨 드세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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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05.17 · 121.♡.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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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파란하늘 작성자
05.17 · 119.♡.22.203
온라인에서도 파네요. 그치만 또 현지에서 먹는 맛 이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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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릎뜨니숲이어쓰
05.17 · 175.♡.17.27
떡 안이 궁금하네요 맛있겠네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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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부릎뜨니숲이어쓰 작성자
05.17 · 119.♡.22.203
얇은 떡위로 가루가 소르르 뿌려진 떡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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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17 · 211.♡.164.238
빵순이는 참 부럽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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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5.17 · 58.♡.94.201
공룡알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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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이루리라 작성자
05.17 · 223.♡.219.224
잔혹무도하게 공룡알 쪼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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빧빧찌옹
05.18 · 121.♡.43.10
말바우 시장에서 국밥이나 족발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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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빧찌옹 작성자
05.18 · 223.♡.218.156
어르신들 이야기하는거 들어보니 팥죽이야기도 하시던대 족발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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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창억떡 먹고 싶네요 ^^
광주에 살 때는 잘 몰랐는데 떠나니 너무 생각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