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2 알몸의 수병이 유보트랑 싸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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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122.♡.199.87)
2026년 5월 17일 PM 09:49
조회 3,893 공감 0
카리브해여서 작전 중 더워 반바지만 입었는데 포탄이 걸렸다 발사되는 사고로 반바지 줄이 끊어졌답니다. 이 수병이 접근하자 독일 함장은 바로 바다로 다이빙했다네여. ㅎㅎ

역시 썩은 물 스킨은 알몸인거죠 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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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5.17 · 175.♡.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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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5.17 · 175.♡.11.23
팬티없는 장면은 절묘하게 가리는군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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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디_엘바토 작성자
05.17 · 122.♡.199.87
그거 나오면 전 다뫙에 있을 슈 없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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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05.17 · 59.♡.125.144
https://www.artsy.net/artwork/horace-bristol-pby-blister-gunner
유명 사진작가 호레이스 브리스톨의 "벌거벗은 기총사수"가 떠오르네요.
피격된 조종사를 직접 구출하고 총좌로 복귀해서 임무를 계속하던 카탈리나 비행정 사수였다죠.
저는 멋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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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상 같은데 재미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