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제작진은 무책임하네요,
40권

Lv.1 40권 (58.♡.57.130)

2026년 5월 18일 AM 12:18

조회 5,162 공감 0

요새 31기가 핫해서 보니까 물론 사람들 말처럼 출연자 중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분명 있지만, 특히나 이번 기수에 빌런이 많이 있지만, 제작진은 참가자를 보호하고자 하는 마음이 조금도 없네요. 갈등이 생기고 이슈가 되서 누군가 욕먹고 괴로워하는 것을 오히려 조장하고 그렇게 편집하고 있네요. 재미만 있으면 끝.

인연을 만들어 주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시청률이 올라가는 것을 최고 가치로 생각합니다.

'짝'의 사건으로 배운 것이 하나도 없네요. 이번 기수에서는 제작진의 개입이 필요했다는 생각입니다.

댓글 (6)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05.18 · 121.♡.153.37

    16기 이후 최고 빌런들이네요 물론 16기한테는 아직 안되구요 ㅋ

  • 40권

    40권 Lv.1 → 다마스커 작성자

    05.18 · 58.♡.57.130

    최고 빌런은 늘 그랬지만 뒤에서 돈 벌며 웃고있는 제작진이라고 생각됩니다.

  • 귤알갱이

    귤알갱이 Lv.1

    05.18 · 1.♡.13.173

    그 촌장이라는 사람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는거 같던데요

  • biogon

    biogon Lv.1

    05.18 · 125.♡.237.209

    나솔을 다 챙겨 본 건 아니지만 초반에 자진 퇴소하는 것도 처음 봤는데

    불과 며칠 합숙하면서 셋이 뭉쳐서(더글로리 3인방이라고 ㅎㅎ;;)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 것도 처음 봤네요.

    괴롭힘 당한 출연자는 급기야 스트레스로 탈이 나서 병원에 실려 가기도 했고요.

    제작진이야 면접 과정에서 빌런을 걸러내지 않고 일부러 적당히 섞어서 재미를 유도하는 것 같지만

    이번엔 그 정도가 너무 과하더군요.

  • Lv.1

    05.18

    삭제된 댓글입니다.
  • 산날망

    산날망 Lv.1

    05.18 · 14.♡.232.106

    보면서 참 너무 하다 싶더군요. 저게 여자들 세계인거 싶기도 하고. 빌런 대장은 첨엔 이미지 좋게 봤는데 정신적으로 문제 있나 싶을 정도더라고요. 맑눈광인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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