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ES (211.♡.40.239)
2026년 5월 18일 AM 01:38
앞뒤 맥락은 싹 다 지우고 '그 과정에서'? '그 과정에서'??
역사적 맥락은 아무것도 없고,
정치적 명분과 정당성도 없을 뿐더러,
목적과 이후 결과적 측면에서도 민주당에게 해만 되는 개소리를 지껄였네요.
고작 몇년 안된 역사를 알려고, 배우려고 하지도 않고서는
신천지 신도마냥 브레인워싱 당한 머저리들이 된 겁니까?
적이 쏜 포탄에 맞은 댐에 구멍이 나서, 혈혈단신 자기몸으로 구멍을 막고 있던 사람1이,
결국 수압에 튕겨져 나가 댐이 무너져 버렸는데,
댐이 무너진 건 저 사람1 때문이라고 저주를 퍼붓는 것이 사람 머리에서 나올 수 있는 것입니까?
어디서 말같잖은 헛소리를 자랑스럽게 씨부리는 겁니까?
무식하면 용감하다 이겁니까?
대변인단 수석대변인이 부승찬씨던데, 민주당을 엿먹이는 이런 해당행위자가 누군지
철저하게 규명해서 실명 다 공개하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머저리들끼리 징계 이런건 택도 없죠.
검찰개혁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서, 스스로를 개혁의 주체로 포장하기보다
진지한 성찰과 택임 있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 길임을 유념하기 바랍니다.
경기도당 대변인단 여러분. 니들에게 딱 맞는 말이에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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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ankun
05.18 · 107.♡.10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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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람파이
05.18 · 115.♡.241.168
지선후 합당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당내의 썩은 기득권세력의 비명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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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하하
05.18 · 218.♡.126.232
윤석열정권 탄생의 책임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둘만의 문제라면 민주당이 더 큰것 아닌가요?
이런 뭣 같은 논평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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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05.18 · 112.♡.168.249
부승찬 김승원이 본인들 입장을 밝혀야할 일이죠. 김승원은 제 눈으로 직접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부승찬은 문통에 대한 묘한 태도를 몇번 본적있어서 역시나라는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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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마치아라
05.18 · 218.♡.81.180
뭐라쳐 씨부리쌌노 진짜. 우리끼리만 해먹겠다. 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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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이 수석대변인입니다. 부승찬이 빠졌다면 대변인단이라는 말을 못썼겠죠.
그리고 도당위원장인 김승원 허락없이 이런게 나올수 있나요? 이 의원들은 입장을 꼭 밝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