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KIssTyle (61.♡.73.102)
2026년 5월 18일 AM 09:28
https://x.com/GoldBellClips/status/2056048347644072126
74세 남성, 34년 동안 소중히 여겼던 차를 팔고 마지막 작별 인사를 전하다.
아.. 이거 왜 다 슬프죠? ㅠㅠ
우리나라 CF중에도 있었잖아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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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18 · 221.♡.34.113
- 블
블루팅
05.18 · 211.♡.198.108
젊은 시절 몰던 차를 결혼하기 전에
처분했는데,
차를 보내는데 울컥 하더군요
좋은 추억이 많았던 차였고
같이 여행다니던 좋은 사람들
기억이 차에 다 묻어 있어서요
...
새차 나오고...
싹 잊혀지긴 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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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05.18 · 116.♡.110.60
하지만 주차장에는 어제 도착한 새 페라리가..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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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 금도리
05.18 · 210.♡.27.154
사실 빨리 페라리 타고 싶은데, 구매자가 안가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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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휘소
05.18 · 116.♡.110.6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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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05.18 · 112.♡.9.95
물건에 정 붙이면.. 어쩔 수 없더라구요.. 저도 10년 넘게 탄 차 파는 날...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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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05.18 · 14.♡.147.165
전에 화물운전수가 눈물날거 같다더니 다음날 새 화물차 너무 좋다고 바로 웃던글 생각나네요
- 불
불량총각
05.18 · 203.♡.47.186
17년 타던 차를 보내는 날 새벽에 강아지와 산책하러 자주 가는 곳에 가서 사진찍고 보내면서 눈물 찔끔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새로 받은 차 비닐 뜯으면서 웃고 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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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 불량총각 작성자
05.18 · 61.♡.73.102
이별은 역시 새 만남으로 덮어야 하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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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5.18 · 223.♡.112.173
역시 이별은 새로운 만남으로 치유해야 하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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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이면....
진짜 마음이 찡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