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정말 좋아요”…글래머 여성 내세워 홍보, 알고보니
열
열린눈 (211.♡.219.2)
2026년 5월 18일 AM 11:40
조회 10,658 공감 0

근데 생각해보면.. 옛날부터 신문들이 '서울 사는 30대 직장인 김모씨' 등등 내세우며 지들 하고 싶은 말들 하던거는 저거보다 더 성의없던거 아닙니까? 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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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5.18 · 165.♡.228.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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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njune
05.18 · 118.♡.65.233
연기자나 지인들 데려다 인터뷰하는 언론과 크게 다르지 않지 않나 싶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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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05.18 · 118.♡.5.218
살면서 외국이 아닌 우리나라에 저 정도 노출도로 입은 사람은 여탕 제외하고 한 번도 못봤습니다=_= 판타지가 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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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찌
05.18 · 211.♡.128.34
숙모와 형수가 있는 3대 독자 차례상 기사 보단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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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 아찌
05.18 · 39.♡.178.226
ㅋㅋㅋㅋㅋㅋ 종양 특종이었죠 ㅋㅋㅋㅋㅋ 그 기레기 아직 월급받나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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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5.18 · 221.♡.84.245
저런거에 혹하는 사람 누가 있다구요? ㅋㅋㅋㅋ
나말고 또 있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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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돈 들여서 연기자 불러다가 연기를 시켰다면 이제 그걸 AI가 대체 하는거죠..
뭐 결과는 똑같은거 아닌가 싶습니다
믿을 놈 하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