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주 마지막 식사는 우족탕
솔
솔고래 (223.♡.177.147)
2026년 5월 18일 PM 12:32
조회 4,820 공감 0
설렁탕 먹을까 하다가
특이한거 먹어봅니댜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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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5.18 · 125.♡.6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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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 순후추
05.18 · 175.♡.11.23
저는 두입 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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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순후추 작성자
05.18 · 223.♡.176.18
음메하고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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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18 · 106.♡.77.242
입술에 쩍쩍 붙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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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5.18 · 220.♡.82.232
맛점하시고 잘 올라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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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5.18 · 118.♡.4.77
간판만 봐도 맛있는 노포네여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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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05.18 · 114.♡.121.88
맛이 궁금하군요. 입안에서 제대로 고소하게 붙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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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작성자
05.18 · 223.♡.176.158
비록 우족탕이긴 한데 설린이라서 고소하게 붙는다는 느낌은 모르겠고 슴슴한데 급하게 먹어서 맛을 제대로 못 느꼈네요
위생이나 기타 호불호는 분명이 있을집인데 좋을 사람은 좋을지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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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