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이전을 준비하며..(4)
아
아빠가안티 (106.♡.201.88)
2026년 5월 18일 PM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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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월이 며칠 안남았네요.
새로 이전하는 작은 사무실은 집기를 모두 제가 갖추어야 해요.
지금 사무실은 임대인이 집기를 사용하는 조건이였는데, 이사가는곳은 텅빈 사무실이죠.
어차피 비용 줄이기 위해 가는것이기에 책상과 테이블은 당근마켓에서 구매했어요.
책장겸 진열대는 스피드랙으로 4개 구매하긴 했는데 조립하고 보니 한두개 더 구매할걸 그랬어요.
오늘도 사무실 짐 정리 해야 하는데 어제밤 오한으로 고생해서 인지 점심고 안먹고 아무것도 하기싫네요.
좀 쉬었다가 해야할것 같아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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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05.18 · 211.♡.18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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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5.18 · 221.♡.84.245
힘내세요.. 저도 부모님이 40년 사용하신 곳에서 이전합니다.
남의 땅에 건물 지어서 사용했는데 집주인이 재개발하려고하니 쫓겨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부모님은 많이 섭섭하신 것 같더라구요.. 뭐 인생은 언제나 적응해야죠.
잘되실겁니다. 좋은 날들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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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5.18 · 220.♡.14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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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시네요. 사무실 이전에 앞서 준비할 때 드는 특유의 기분/감정이 있죠.
나는 되게 신경써서 이래 저래 기획(나름의...)하는데, 남들이 볼 땐 아무것도 아니기도 하죠. ㅎㅎㅎ
앞으로도 성업을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