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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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ninni (118.♡.0.36)
2026년 5월 18일 PM 02:14
조회 3,926 공감 0
이 맛난 것들을 여러분들만 드시고 계셨단 말이죠?
타지역 사람들이 물어보면 먹을만해~ 라고 하시면서...
창억떡은 1개 먹어보고 오늘 주변에 나눌 수 있을 분량인 4박스만 일반 포장해 가고 있습니다.
다음엔 미리 준비해서 5박스 픽업 주문하려고 합니다.
송정역 앞 태화반점인데 간짜장에 튀긴 계란 후라이 보이십니까? 화유를 어떻게 썻길래 모든 재료에서 불맛이 나죠?
하 진짜 전라도 분들 맛있으면 먹을만해, 나쁘지 않아가 아니라 맛있어나 먹어봐 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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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ddhasmind
05.18 · 221.♡.7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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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5.18 · 220.♡.141.199
짜장에 반숙 후라이는 근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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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5.18 · 223.♡.178.76
창억떡 정도면 평범하죠
먹을만 합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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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05.18 · 118.♡.5.218
저는 농담 아니고 고등학생때 광주에서 서울로 전학 오고 한동안 입맛이 없었습니다.. 몬가몬가 였어요🤣🤣
특히 김치..김치 적응이 힘들었습니다..
본문 보니 갑자기 먹부림 투어가 하고 싶네요.
- 스
스위미
05.18 · 118.♡.3.29
으아 ㅠ 광주 얼마전에 여행다녀왔는데 창억을 못갔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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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억떡집은 먹을만하죠 ㅎㅎ 광주에서는 반장되면 한턱 돌리는 떡이나 돌잔치떡? 같은 곳이었는데 전국구로 유명해지니 신기하네요.
다음에 오시면 창억떡집 가까운곳에 영발원이라고 오래된 중국집 있는데요. 먹을만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