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Day (210.♡.177.30)
2026년 5월 18일 PM 02:15
15년 넘게 스타벅스에서 돈주고 사먹질 않아서 불매를 못해요.
고릴라가 멸콩놀이하기 한참 전부터 맛 없어서 안 사먹었거든요.
대신에 공짜 쿠폰이나 선물 받은 쿠폰은 꼬박꼬박 채워서 쓰고 내 돈은 최소화해서 잔액 맞춰서 삽니다.
에스프레소 머신사서 홈카페 하다보면 스타벅스는 너무 맛없는데 너무 비싸서 못 사먹겠어요.
내려 마실 상황이 안되면 핸드드립을 해서 마시거나 차라리 일리 스틱커피를 마시고 말죠.
불매할 가치도 못 느끼는 곳이라는게 가장 정확한 표현이겠네요.
댓글 (13)
-
달달과바람
05.18 · 220.♡.141.199
-
산산다는건
05.18 · 218.♡.216.130
저도 스벅은 내돈내산이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납니다. 주위에서 감사 인사로 쿠폰 보내주는데 이것도 딱히 쓸 일이 없어서 묵히다가 그냥 현금화하기도
-
시시월새벽
05.18 · 27.♡.242.72
내돈으로는 쿠폰 차액 결제외엔 없었는데
이젠 쿠폰도 그냥 지인주고 말아야 겠습니다
커피에 쓰레기맛 날거 같아서 차액 쓰기도 아깝네요
-
남남극백곰
05.18 · 223.♡.75.219
저도 제돈 주고 안 사먹은지 꽤 오래 된거 같슴미다 어디서 기프티콘 주면 그거 사용하러 가요
-
55호라
05.18 · 125.♡.113.200
전 할인카드 혜택만 뽑아먹고.. 안 가요..
-
Bbiogon
05.18 · 125.♡.237.209
한 때 연간 주문 건수가 350건이 넘을 때도 있었습니다.
하루 두 번 이상 간 적도 있으니 주 5일은 간 것 같은데 md 수집도 하고 새벽에 자전거로 매장 돌면서 오픈런도 해봤고요.
오너 때문에 요샌 기프티콘 들어오면 가는 정돕니다.
작년엔 30여 건 주문했더군요. 거의 매일 다니다 한 달에 두어 번 갈까말까가 되었네요.
-
Nninja7
05.18 · 211.♡.163.13
이렇게 뒤로 돌아서 스타벅스로 들어가는 금액이 진짜 많은거 같아요. 저도 한번도 돈내고 사먹어본적이 없네요.
-
22방in
05.18 · 112.♡.152.206
전 쿠폰 들어오면 팔아 현금화 하네요.
-
AAChan
05.18 · 118.♡.12.163
저도 멸콩 이후로 쿠폰 들어오면 그거나 먹고 내 돈주고는 간적이 없습니다
- 겸
겸손
05.18 · 182.♡.65.122
저두요.. 저는 기프티콘 들어오면 텀블러 사서 소진했는데 기프티콘 어디서 팔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돈으로 받으면 좋겠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공짜로 생기는 것 어쩌다 먹어 보거나, 누가 사 주는 거 먹어 보는 게 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