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트밀이 있고, 저는 배가 고팠습니다
훈
훈제계란 (125.♡.154.181)
2024년 5월 14일 PM 08:06 · 수정됨(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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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12시 경.
배 고픈데 눈에 띈 악성 재고 오트밀…
그 왜 벽에 바른 석회? 부스러져 떨어진 것 쓸어 모은 듯 한 비주얼의 식재료죠
뭔가 미국 아침식사용 간편식이라는 어렴풋한 지식으로
우유에 몇 숟가락 말아서 후루룩 먹어봤습니다
맛 없더군요
그리고!!!!!
8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배가 부릅니다!
그동안 계속 물만 먹히고.
검색해보니 저처럼 먹었다는 얘기는 없군요
저녁은 거릅니드…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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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05.14 · 121.♡.177.89
훈제계란 드세요ㅠ -
윤윤사모
→ 순후추
24.05.14 · 124.♡.160.8
후추뿌려서요. -
Kkimjason
24.05.14 · 110.♡.89.164
젖은 골판지 맛이 나죠 ㅎㅎㅎ -
훈훈녀지용
→ kimjason
24.05.14 · 1.♡.111.126
젖은 골판지를 왜 드셔보셨나요?? -
건건더기
24.05.14 · 220.♡.22.110
메모: 소죽 쑤어먹은 분 -
Mmetalkid
24.05.14 · 113.♡.179.174
오트밀 + 우유 + 살짝 꿀 = 끝내줍니다!!! -
까까망꼬망
24.05.14 · 61.♡.86.109
뭔가 미역 자취생 이야기가 생각나는 글이군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1030051437_vuDKjQFW_27b21d12f014ff8f6a23d206f374808a858f0cd9.jpg] -
훈훈제계란
→ 까망꼬망 작성자
24.05.14 · 125.♡.154.181
이겁니다! 제 심정이에요 ㅎㅎㅎㅎ -
Aanicca
→ 까망꼬망
24.05.14 · 223.♡.214.45
아이고 배꼽 빠지게 웃다 눈물 찔금 흘렸수다 ㅋㅋ -
SSPQR
24.05.14 · 172.♡.252.28
제가 아침으로 그리 먹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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