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집사랑 같이 자고 싶었던 고냥이
까
까망앙마 (222.♡.24.95)
2026년 5월 18일 PM 05:18
조회 1,219 공감 0
오구 예뻐라~
댓글 (6)
-
아아기고양이
05.18 · 223.♡.74.125
-
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5.18 · 222.♡.24.95
캔디는 따뜻하니까 이불 안 덮어도 괜찮겠네요. 그저 부럽~
-
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05.18 · 223.♡.75.212
저는 이불 덮고 자는 게 좋은데요;;
그리고 팔도 아파서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ㅠ
-
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5.18 · 222.♡.24.95
행복한 비명이군요
-
수수현
05.18 · 211.♡.164.238
저렇게 앵기는 군요.ㅜㅜ
-
까까망앙마
→ 수현 작성자
05.18 · 211.♡.180.210
시뮬레이션을 많이많이 해봅시당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캔디가 저렇게 자자고 새벽에 팔 내놓으라고 해요. 근데 이불 덮는 걸 싫어해서 캔디 안고 자면 이불 못 덮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