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니코피나 (211.♡.210.215)
2026년 5월 18일 PM 08:42
GTX 삼성 구간 부실 시공 보강책이 개판으로 보입니다.
애초에 그렇게 설계를 하지 그러셨어요?
오세훈씨. 안전을 위해 전면 재시공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뭔가 대충 넘어가려고 하는 것 같네요.
아래는 제미나이 요약입니다.
주요 내용 요약
철근 누락과 서울시의 입장: 서울 GTX 삼성역 구간 기둥에 철근이 누락된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서울시는 기둥 표면에 강판을 붙여 보강하면 원래 설계보다 내구성이 더 강화되어 현재 기둥으로도 하중을 버틸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00:00], [00:56]).
전문가들의 우려 및 보완 의견: 하지만 국가철도공단이 전문가 20명과 함께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강판 보강안에 대한 여러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00:24], [01:09]).
현재 상황 및 향후 계획: 지난 5월 초 점검 당시 지하 5층 기둥에 아무런 보강 없이 지하 3층까지 공사가 진행된 상태였습니다([01:53]). 서울시는 현재 기둥으로도 충분히 버틸 수 있는 수준이며 시공사가 사전에 오류를 발견한 것이라 강조한 반면, 국토교통부는 특별 현장 점검단을 구성해 공사 전 과정을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02:0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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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비
05.18 · 58.♡.9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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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05.18 · 49.♡.25.192
강판+에폭시 대신
내란당과 윤옥에인 종자들의
뻔뻔한 강철 면상을 떼어다가
저기 용접하면 100만톤 하중도 견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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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지
05.18 · 219.♡.36.36
저곳만 철근이 빠졌을 확률이 많겠습니까
아니면 군데 군데 빠졌을 확률이 높을까요. -
PPTSD
05.18 · 114.♡.235.117
전과정을 다 살펴본다는거 같은데, 아직 결과가 나오지도 않았을테구요.
- N
nowwin
05.18 · 211.♡.246.122
강판을 에폭시로 붙인게 더 강하다면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하고 지었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중간에 현대건설 소장 입장이 가관이네요.
기둥이 기존 5.8만 킬로뉴턴에서 보강후 6.4만 킬로 뉴턴으로 강화된 기준으로 마무리 된다.
아마 이 워딩으로 후속기사가 많이 나올것 같네요.
단순히 철근 좀 빠졌다는게 문제가 아니라 이제와서 바로 잡으려면 에폭시 + 강판 + 내화페인트를 덧 붙여야 하고
이 과정이 치밀하게 하자 없이 시공되어야 계획된 하중을 받아낼겁니다.
또한 중간에 내화구조성능 향상 - 화재시 대피시간 도 한시간 더 늘려야 한다고 하죠
이게 단순히 철근 좀 빠졌다고 나온 결과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