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211.♡.75.228)
2026년 5월 18일 PM 08:44

역겨워서 자세히 보지 않았는데 더 역겨운 문장이 있었군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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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05.18 · 211.♡.20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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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5.18 · 223.♡.51.239

- 블
블루팅
05.18 · 211.♡.198.108
쓰레기 기업에 쓰레기 오너입니다.
좀 쓸만한 유통기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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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로로다
05.18 · 220.♡.209.171
정신병도 저런 정신병이 있을까 싶네요.
- C
cvi_
05.18 · 14.♡.14.76
저 문구로 모든게 실수나 오해가 아닌 '의도적인 목적으로 작성했음'을 명백히 알 수 있죠...
- 놀
놀자망곰이
05.18 · 49.♡.56.212
탁 때문에 의도적으로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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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eronova
05.18 · 140.♡.4.230
숨어있던 일베충이 거하게 사고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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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05.18 · 59.♡.130.199
오늘이 성년의 날이던데 그것만으로도 이벤트명분이 충분한데 저런짓을 하다니 전국민 불매운동 마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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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05.18 · 220.♡.39.25
저는 '책상에 탁' 이 옛날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의 '책상을 탁 치니'랑 비슷한 느낌이 왔어요. 저 문구 만든 인간 누군지, 정용진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그런 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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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뱃살마왕
05.18 · 109.♡.129.164
518 탱크 책상에 탁 이 한 화면에 들어있는데 직원이 그냥 몰라서 랬다고요? 그런 우연이 일어날 확율이 얼마나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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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기획한 베충이/베충이팀은 오늘 오전까지 얼마나 뿌듯하고 킥킥거렸을까요.
이제 내일 출근부터 인생의 불맛 느껴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