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굴떼굴 (219.♡.146.112)
2026년 5월 18일 PM 09:01
엊그제 운동 방자 동네 마실 중에 급했는지 먼저 핀 코스모스들이 보여 찍어 보았어요. 급한 만큼 땅에 좀 붙어 있긴 했습니다 ㅎㅎ
마지막 고냥이는 동네 카페 붙박이인 길냥이인데 포스 있게 오는 것으로 보이지만 궁딩팡팡 몆번 해주었더니만 해달라고 계속 따라오는 걸 찍어봤습니다. 생긴 것과 달리 만져짐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날이 갑자기 훅 더워져 땀이 송송 나더라구요. 온열 질환 조심해야 할 듯 싶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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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5.18 · 125.♡.6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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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떼굴떼굴
→ 순후추 작성자
05.18 · 219.♡.146.112
무식이 ㅜㅜ 뭔가 찾아봤는데 너의 의미였네요.
앞밖에 몰라 가수님께 죄송할 뿐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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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18 · 211.♡.164.238
전 길냥이가 다가가면 도망가서 슬프네요ㅜ 코스모스 예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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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떼굴떼굴
→ 수현 작성자
05.18 · 219.♡.146.112
저 녀석이 특이한 녀석이죠. 도망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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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왕고양이
05.18 · 115.♡.115.68
코스모스가 색도 다채롭고 보기도 좋은데 관리의 편의성이라는 이유 때문에 금계국이 너무 많이 보여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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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떼굴떼굴
→ 왕고양이 작성자
05.18 · 219.♡.146.112
가을 축제하던 곳에서 씨앗이라도 날렸는지 스멀스멀들 올라오고 있는데 개중에 급한 녀석들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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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05.18 · 61.♡.120.114
코스모스 보통 10월에 피는걸로 아는데...
한 20년전부터 4,5월에도 피는 경우 보이더라구요...그전엔 이렇게 일찍 안피었던걸로 기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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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떼굴떼굴
→ 까망꼬망 작성자
05.18 · 219.♡.146.112
작년에 코스모스길 조성해놓은 곳에 피어나더라구요. 분명 가을 축제였는데 의아하긴 했어요. 그래서인지 땅에 딱 붙어있어서 왠지 모를 동질감도 좀 느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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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은 간이역에 코스모스로 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