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5월 18일 PM 09:08
1시간 6분 50초부터 보면 됩니다.
김현정 의원은 평택병 의원입니다. 김재연 후보와 친하다고 하는데 김재연이 평택을에 내려간 이후부터 친분을 쌓은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연 후보와 자주 통화한다는데 "김용남 후보 실무 총책을 연결시켜달라고 해서 연결시켜 드렸다"고 하네요.
단일화로 단정하진 않는데 이런 저런 대화를 할 의사가 있다고 김현정 의원은 해석합니다.
김현정의 허풍이 들어간 말이라고 봅니다. 선거라는 게임에서 흔히 하는 행동이죠.
그런데 선거 때 경쟁 후보 사무소 사람들끼리 원래 대화통로가 있지 않나요?
김현정의 허풍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네요.
김용남, 김재연 단일화 하여 김재연이 김용남 지지 선언한다면 김재연 지지표가 김용남에게 얼마나 넘어갈까요? 진보당 지지자들이 김용남을 얼마나 받아들여서 지지할까요? 조국, 김용남이 최소 반반 나눠 갖는다고 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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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05.18 · 39.♡.223.199
- 탱
탱자나무
→ LV426 작성자
05.18 · 175.♡.85.177
진보당이 다른 곳에서 민주당의 양보를 받아낸다면 이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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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 탱자나무
05.18 · 39.♡.223.199
조국 후보가 출마할 때 거품 물었지만, 김용남 출마할 땐 조용했죠. 이미 계산기 돌리고 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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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삭제된 댓글입니다. -
Ssinoon
05.18 · 59.♡.151.61
조국 대표 내려갔을때는 별소리를 다하더니
민주당스럽지 않은 민주당 후보에게는 단이화라고요 ㅋㅋㅋ
그게 진보당 아젠다인가요 원내 1당에게 빌붙어서 잘살아보세하는거 ㅋㅋㅋ
- 탱
탱자나무
→ sinoon 작성자
05.18 · 175.♡.85.177
김현정의 허풍일 수도 있습니다. 돌아가는 상황 아직 정확하게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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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동로긴오류
05.18 · 122.♡.1.104
진보당 대표가 국힘 출신 김용남과 단일화라니...
- 얼
얼렁뚱땡이
05.18 · 182.♡.100.128
역겹습니다 말로만 진보
- 산
산천2
05.18 · 39.♡.23.79
진보당 지지 표들이 단일화 한다고 한쪽으로 다 몰릴 일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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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이 조국 후보와 단일화 해서 조국혁신당으로부터 얻어낼 게 있을까요?
아님 김용남과 단일화해서 민주당으로부터 얻어낼 게 있을까요?
전자는 거의 0에 수렴하고, 후자가 훨씬 먹음직스러울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