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오세훈 무상급식 캐삭빵 기억하시죠?
윤
윤거니총살기원 (175.♡.181.113)
2026년 5월 18일 PM 10:38
조회 4,027 공감 0
2011년도 당시 전 잊혀지지가 않네요
가난한 아이에게만 무상급식 부자인 아이들은 유상급식
시간이 벌써 15년이 지났으니 당시 초중고생들 지금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정도 되었겠네요
뭐 당시 논란이야 다 아실거고 문득 이런생각이 들긴 합니다. 대체 당시에 무슨 카르텔이 있었길래 그렇게 시장직을 걸면서까지 무상급식을 막으려 했을까요? 이것도 파보면 재미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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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Leo
05.18 · 59.♡.227.150
- 시
시한폭탄
05.18 · 58.♡.160.122
파보면 썩은내가 진동할긋핮니다.
지금은 최상위 같지만, 권력이사라지면(권력보다는 객기) 가관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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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원
05.18 · 175.♡.246.38
우연은 겹치지 않지요...
저소득층은 아이들..고소득층은 자제들..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돌아갈 것이 고소득층 ‘자제들’에게까지 동일하게 돌아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니~"
“무상급식을 반대한 적이 없다. 부자 무상급식을 반대한 것”이라며 “부잣집 자제분들한테까지 드릴 재원이 있다면 가난한 집 아이에게 지원을 더 두텁게 해서 교육 사다리를 만들자(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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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준석펨코그만봐라
05.19 · 140.♡.29.2
저 시절 학교 다닌 남자애들 많은 친구들이 지금 국힘을 더 지지하죠. MB에 열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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