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무실에서 에스프레소를 내려 먹습니다. 그런데...(feat: 멸콩벅스)
산
산에들에 (121.♡.203.82)
2026년 5월 19일 AM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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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좋아해서 에소 머신을 업그레이드 해 가면서
원두를 사서 사무실에서 집에서 직접 내려 먹는데
그동안 외출이나 여행을 하면 가끔 멸콩벅스을 이용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멸콩에서 제공하는 원두는 아주 강배전으로 새까맣게 볶은 것입니다.
전세계에서 동일한 맛을 위해서 동일하게 아주 강하게 볶은 것으로
커피 맛은 맛이라고 할 것도 없고 그냥 쓴 커피 한잔 마시고 자리 값을 지불하는 것입니다.
세계에는 커피의 종류도 많고 또 볶는 정도에 따라 맛과 향이 다른데
멸콩벅스에서는 그런 다양함을 기대할 수가 없지요.
따라서 멸콩에 갈 바엔 메가커피나 컴포즈커피 등 저가 브랜드가 훨씬 낫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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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mian
05.19 · 211.♡.15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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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05.19 · 49.♡.149.207
스벅 원두 사서 몇 번 시도를 해봤는데
핸드드립으로 해도 맛이 없고 에소로 내려도 맛이 없고 모카포트 등등 별짓을 다 해봐도 답이 없더군요 =_=;
몇번 시도해보고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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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미
05.19 · 73.♡.236.43
원래 커피가 아니라 커피 음료를 위한 강배전 아니었나요?
커피 자체로 즐기기에는 뭔가 하나 부족한 그런 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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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래서 싫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