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멍 (121.♡.225.112)
2026년 5월 19일 AM 02:04
의무병도 응급장비도 없었다…‘완전예비군 대대’ 첫 훈련서 20대 대원 숨져
요는
독특한 예비군훈련을 진행하다
20대 예비군이 쓰러졌는데
훈련 중 의무지원체계 부재하여
119 구급대가 대신 출동했으나
사망했음.
입니다.
인용
... ...
훈련을 위해 산을 오르던 20대 예비군 대원 A 씨가 심정지로 쓰러졌습니다.
하지만 사고 현장에는 군의관이나 의무병 등 의료 인력은 물론,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필수 응급 장비가 없... ...
군 자체 의료 지원팀은 사고 현장에서 찻길로 5~8km 떨어진 거점에 머물렀으며, 부대 측은 이들을 현장에 보내는 대신 119 구급대에 구조 요청 ... ...
누가 책임질까요?
책임지기는 할까요.
중대재해처벌처럼
군 역시
이런 소말리아에서나 있을법한 사망사고가 있는 경우
고위 지휘관도 처벌받아야 합니다.
더 할 말은 많지만 줄입니다.
댓글 (6)
- 푸
푸른미르
05.19 · 14.♡.18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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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 푸른미르 작성자
05.19 · 211.♡.188.41
참...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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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건디
05.19 · 210.♡.8.195
군 장성들에게 사병이나 예비군은 그냥 소모품 인가 봅니다.
강력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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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 버건디 작성자
05.19 · 211.♡.188.41
현역훈련할때도 amb따라 다니는데,
예비군, 그것도 특이한 훈련 최초로 시행하는데
어영 부영 클래스가 선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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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19 · 110.♡.45.88
현역 때도 예비역 때도 아무 대가 없이 굴려 온 결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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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 kita 작성자
05.19 · 211.♡.188.41
죽은 사람만 불쌍합니다.
제가 부모면 삶의 의지를 잃을듯 합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임성근이 고작 3년이라 저런 지휘관들이 근절되지 않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