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여행 (211.♡.199.109)
2026년 5월 19일 AM 07:07
영상의 자막처럼 세후 소득... 아닙니다.
요리 프로그램이 워낙 많아져서 생소한 식재료라는 게 거의 없을 만큼 예전에 비해서 다양한 음식을 볼 수 있는 시대가 됐음에도 저 아티초크만큼은 좀처럼 보기 힘들죠.
가정에서 거의 쓰이지 않는다는 표현이 맞겠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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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05.19 · 119.♡.19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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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5.19 · 59.♡.112.229
몇년 전 컬리에서 팔아서 먹어본 기억이 있는데, 재구매 안 한거 보면 제 입맛에는 그냥 그랬던거 같아요. 세후 소득 표현이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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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미추리
05.19 · 106.♡.137.81
볶음이나 자작한 소스 있는 요리에 꽤 잘 어울리죠. 손질이 힘들어서 보통은 비닐봉투에 깐 채로 여럿 담은 묶음 단위로 팔아서 외국 살 땐 가끔 사먹곤 했습니다.
- 도
도롱이
05.19 · 106.♡.194.143
쉽게 말하는 세후 천만원이 실제로 연봉을 계산 해보면 정말 어마어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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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5.19 · 180.♡.14.183
애초에 저런 걸 어떻게 먹을 생각을 했는지 놀랍습니다.
- 바
바람의언덕
05.19 · 115.♡.133.193
세계 테마여행 보니, 저렇게 안 먹던데요.. 어느 정도 까고 나서 망치같은걸로 중심부를 때려서 부수고, 그 속에 올리브유를 부어넣고 구운 다음, 껍질을 까서 야들야들해진 속을 먹는데 은근 맛있어 보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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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ma1112
05.19 · 73.♡.103.181
미국에 있으니 생물 손질해서 먹기도 했는데 생물 손질하면 20% 정도 남지만 병조림 사면 편하게 먹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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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린
05.19 · 39.♡.230.120
한국 마트에서도 가끔 7~80프로씩 병조림 세일하더라구요. 죽순 비슷한 맛이랄까? 조금 더 감칠맛 있달까? 하여튼 가장 비싼 채소라니까... 똥폼 잡을라고 가끔 먹습니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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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홀린 작성자
05.19 · 211.♡.199.109
다른 채소와 비슷한 게 뭐가 있을까요?
맛이나 식감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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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린
→ 세상여행
05.19 · 39.♡.230.120
병조림이다보니.... 아무래도 제가 느낀 게 한계가 있을 듯 합니다만, 페스츄리처럼 층이 좀 더 있는 죽순이랄까요? 생긴 것도 죽순처럼 생겼습니다. 죽순보다는 좀 더 꼬들꼬들한 식감이긴 하구요. 맛도 죽순처럼 어떤 특별한 맛이라기보다는 양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할까요? 저는 마트에서 안팔리는 거 떨이하는지 병당 2000원하길래. 5병 냉큼 들고왔습니다. 오일파스타, 스테이크 가니쉬로 쓰고 있습니당. 애들도 좋아하네요. 비싼거냐면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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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 소득 맞는것 같군요. ㅎㅎㅎ
큰거 따도 결국 손에 쥐는건 쥐똥만한 조각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