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사재하 (219.♡.13.46)
2026년 5월 19일 AM 08:39
서울 토박이로서
과거
전과14범 쥐와 5세훈이
서울시장 연달아 시장직 해쳐 먹으며
개인 치적쌓기 공구리 정책으로 서울시 빚 수십조
늘려놓았을때
한숨만 나왔는데
또다시 '받들어 총' 전시 행정으로 수백억 시혈세 날려쳐먹네요
갠적으로
촛불집회 시초를
02년 미선효순 미군장갑차 희생 촛불로 생각합니다
당시
김대중 정권이었음에도
집회 참가자들이 경찰 방어선 뚫고
천조국 대사관 앞까지 가는데
정말 힘들었네요
천조국 대사관에 계란 투척인들 중 1명이 접니다
누구는 시혈세 들여 받들어총 하고 자빠졌고
누구는 동맹이라도 잘못된 것에 할 말은 하고
서울시장 선거 좁혀진다고 하는데
서울에서 태어나 반세기 넘게 살아온 서울 토박이로서
서울시 일부 서울시민들 정신 차리세요!!!
수백억 낭비 한심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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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5.19 · 211.♡.13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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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 다크메시아 작성자
05.19 · 219.♡.13.46
촛불 동지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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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따람
05.19 · 211.♡.50.62
저 받들어총앞에 미군 희생자 위령탑을세어야 하겠넹.
제주43부터 노근리를 거쳐 엄청난 희생자 말이죠. 크게도 필요없이 1미터의 작은 비석하나에 5개국어로 표기하면 좋을 것입니다.
전쟁의 희생자 위령탑으로 말이죠.
- 폭
폭주천사
05.19 · 223.♡.51.172
저도 효순이 미선이때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늦게까지 집회 참석 했었습니다.
바꾸자! 서울!!
- 녹
녹차중독
05.19 · 211.♡.23.41
모든 방송에서 ‘장갑차‘라는 단어가 어느순간 ‘궤도차량‘이라고 약속이라도 한듯 바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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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roro40
05.19 · 121.♡.75.20
저도 그 서명운동 하다가 백운역 앞에서 빨갱이 소리 들으며 지팡이로 맞은 1인 입니다ㅎ 저희 선배는 미군기지 들어가서 시위하다가 구속됐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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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효순이 미선이 촛불 참가잡니다.